어린시절 ADHD와 난독증으로 고생했다는 작가 대브 필키는 현재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1997년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책 <새벽을 배달하는 소년> 아직 어두운 새벽, 모두가 잠들어 있는 시간 아이는 일어납니다. 그리고 익숙한 움직임으로 아침을 먹고 신문을 챙겨 자전거를 탑니다. 💗💗💗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아이의 단단함을 허니는 느꼈을까요? 새벽이 오는 매일의 기적을 빛나는 색채감으로 표현한 <새벽을 배달하는 소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