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의 아이 - 햇빛다솜소설 4
김민숙 지음 / 햇빛출판사 / 198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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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절판이라 다시 보고 싶어도 못 보시는 분들, 국립중앙도서관 사이트에서 pdf로 보실 수 있어요! 회원가입 없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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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괴이 너는 괴물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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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번째 단편은 고어, 끔찍, 더럽고 찝찝, 적나라, 외설, 혐오스러움. 으.. 시라이 도모유키의 사고와 세계관은 확실히 의심스럽다. 완전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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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행방 (20만부 기념 개정증보판) 설산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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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우는 게 이렇게 당연한 건가? 너무너무너무 불쾌한 결말.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수십 권 읽었지만 별점 1개도 아까운 책이라 평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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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의 저주받은 둘째 딸들
로리 넬슨 스필먼 지음, 신승미 옮김 / 나무옆의자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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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나름 재미있고 잘 읽히는데 번역이 턱턱 막혀서 별을 뺐어요.
포피가 말하는 문장의 끝을 일반적 구어체인 ’했어/했지/했다‘ 이렇게 번역하지 않고 거의 ’했단다‘로, ‘하자‘를 거의 ‘하자꾸나’로 한 것. 아예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게 아니라 빈도가 훨씬 낮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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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지 않을 자유 하지 못하는 이유
사라카와 도코 지음, 최희자 옮김 / 다리미디어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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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 혼자가 외롭고 그러니 누군가가 그립고 그래서 결혼한다면 위험한 일이라는 것이다 .(48p)
 → 혼자는 외롭기에 누군가가 그립다는 이유로 결혼을 한다면 위험하다는 것이다.

 * 지금까지 즐거웠던 일은 예를 들어 하는 일, 많은 동호회든지, 긴자의 클럽이든지, 이제는 그 무엇을 해도 전혀 즐겁지 않다.  (44p)
 → 지금까지 즐거웠던 일들 -  예를 들어 하는 일, 여러가지 동호회 활동, 긴자의 클럽 등 -이 이제는 무엇을 하더라도 전혀 즐겁지 않다.

 

아무리 번역본이라도 어느 정도는 의역을 하지 않나요?
부자연스럽고 의미 전달이 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읽다가 말았는데
예를 들어 보여드리고 싶어서 그 중에 두 구절을 제 마음대로 고쳐봤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리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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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경원 2009-02-16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도.. 읽으면서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좀 그랬지만.. 내용은 썩 괜찮던데요..
아무래도 오래된 책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