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누가 누구한테 하는 이야기인가요? 뭔가 복선이 있는듯 없는듯 한데.. 눈치 못 챈 내가 바보인가 싶다가도. 좀 더 시간이 있었으면 반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8년..우와. 대단하다.. 기다린건가 싶고.
깨볶는 일상인데 그 고소함에 나만 울상이지.. 나도 연애하고싶다고!!!! 너네 같은 연애!!!
러브스토리. 5년....하아.... 1년 2년도 아니고 5년..그것도 20대에.. 사랑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