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은 언제 나올까요? 선생님? 외전으로 나올 이야기도 한무더기 있을 것 같습니다. 외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재밌네요 요즘 중년수가 최애 키워드가 되어가는 중인데 호호호 중년수가 왜 귀여울까요? 짝사랑같은 하지만 짝사랑은 아닌 두번째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다른 생명체(?)의 순애를 본 것 같아서 재미지게 읽었습니다.
사랑이야기 많이 읽다보면 찰나이거나 착각이거나. 어떤 사람들끼리 착각이나 오해에 빠지는 게 중요함. 끼리끼리가 괜히 있는게 아님. 좋은 사람들끼리 만나면 운명도 되고 인생도 되고. 이상한사람들끼리 만나면 망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