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이 있다는걸 나중에 알게되었네요 이재밌는 글이 웹툰이 있다니 그것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작가님 익히 들었던 분인거같은데 글은 처음 읽네요. 재밌고 좋았어요. 다음에 다른 작품으로도 보고싶어요.
이렇게 귀여운 소설이 있네요. 항상 남주가 절륜이나 능력이너 그렇게 이야기가 진행되던데 이건 여주가 읽던 소설에 무려 폭군이 되어버린 상황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렇게 말하는 남주는 너무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정말 저 장면 읽는데 꺄악꺄악소리가 절로 났어요 대리수치인가 싶으면서도 아악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까요? 아 이래서 가학심(?)을 자극한다고 하는 걸까? 하는 못된 생각도 들었네요 남주 정말 귀엽고 여주 멋있네요. 아 한번사는 인생 저도 여주처럼 잠시 폭군으로 살아보고 싶네요.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