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완결이 나네요. 무려 2년만에 나온 후속이네요. 뒷권이 나오길 기다렸는게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될 줄 몰랐는데.. 그래도 보게되어서 다행이네요. 뭔가 엉뚱한 수도 귀엽고 어리숙해 보이는 공도 귀여웠어요 다 큰 어른은 뭐든 다 능숙하고 성숙하게 행동할거같은데 그렇지 않은 어른들이 훨씬 더 많은데 말이죠. 사랑에는 더더욱.. 재밌게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서로에게 위로? 구원이 되는 관계가 되는 건가요? 전 그렇게 느껴졌는데 맞게 느낀 건지 모르겠네요. 글은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때때로 재탕도 자주 할거같은 예감이 드네요. 다음글이나 외전 주시면 좋을거같은데. 또 작가님 글 읽고 싶어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