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위로? 구원이 되는 관계가 되는 건가요? 전 그렇게 느껴졌는데 맞게 느낀 건지 모르겠네요. 글은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때때로 재탕도 자주 할거같은 예감이 드네요. 다음글이나 외전 주시면 좋을거같은데. 또 작가님 글 읽고 싶어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