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가 참 적절한 만화같아요 그런 분위기에 한 몫하는거같아요 재밌게 읽고 갑니다. 마지막 쯔음에 나온 야부의사 커플 이야기도 따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이름답게 긴장감 가득한 글이구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키워드도 좋았구요. 외전이 나오면 더 좋을거같은데 언제쯤 나올까요? 재밌게 읽고 갑니다.
그니까요. 말그대로 평범한 샐러리맨인데 회사 살리겠다고 데뷔라뇨. ㅎㄷㄷ한데 그래도 공이랑 서로 맘이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했는데. 또 찍게되다니ㅠ 이 상황이 좋은 건 공도 아니고 그 촬영감독만 좋은거 아닙니까!! 그림체도 예쁘고 좋은데! 조금 아쉬워요 차라리 누가 나타나서 질투를 하는거면 좋은데 스토커라니!! 스토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