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요. 말그대로 평범한 샐러리맨인데 회사 살리겠다고 데뷔라뇨. ㅎㄷㄷ한데 그래도 공이랑 서로 맘이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다 했는데. 또 찍게되다니ㅠ 이 상황이 좋은 건 공도 아니고 그 촬영감독만 좋은거 아닙니까!! 그림체도 예쁘고 좋은데! 조금 아쉬워요 차라리 누가 나타나서 질투를 하는거면 좋은데 스토커라니!! 스토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