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체 정말이지 너무나 그리웠는데 반갑네요. 맞아요 있을 법한 다른 사람의 일상을 지켜보는 기분. 작가님 작품들은 맘속으로 행복해져라 기도하게 하는 그런 느낌이있는데 이 작품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