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넓은 마음이 가장 신기하고 보물이다 싶네요. 그 나이에 저런 광경을 목격했는데 이해할 수 있다니. 어른들만큼이나 아이들도 다 아는 듯. 그림체가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그래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