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소재예요. 흘러간 시간도 서로의 관계성도. 공의 성격이나 수의 행동들도. 모두가 취향이라서 정말 재밌어요. 후후후 취향은 변한듯 하지만 결코 변하지 않더라고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다음이야기도 나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