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더 지나서 굳건해지고 헤어질거라는 생각 안하는 시점에서 또 외전 나오면 좋을거 같아요. 그림그리는 짝사랑수는 공식같은 건가요? 제 마음에 안착해서 제 심장 쥐어짜는...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까 좋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