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랑 잘 어울리는 만화네요. 번갯불 인 줄 알았는데 허리케인이었네요 아주 강력한 소용돌이 태풍! 그렇게 빠진 사랑같았어요. 스스로 몰아넣은 불운을 깨닫다니. 좋은 운 가득한 대운으로 몰아넣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