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읽었던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죠. 그래서 맨날 뒷부분만 재탕 정말 거짓말 안하고 백번은 읽은거같은데. 이렇게 이북으로도 읽을 수 있게 되어서 기쁘네요. 개인적인 바램은 우진이 이야기가 4권정도라도 따로 나왔으면 하는 건데. 몇 년째 하늘보고 기도하는데 안 이루어지네요. 우진아.. 조금 시간이 흐른 후의 모습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