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룽님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늑하니 아주 좋아요. 이렇게 뵙게 될 줄 몰랐는데 다작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무슨 일하며 그 저택에 머물고 있는지 알게 되어서 아주 재밌고 기쁩니다. 표지부터 아주 강렬했어서. 자신감이 넘치는 건지 아니면 정말 그러한 내용인지 확인한 저 자신에게 무한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