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그림체는 무척화려해요. 꽤 공들여 그려야할것 같은데 싶은 그림체입니다. 내용은.. 엄청 재밌거나 촘촘하게 짜인 그런 내용은 아닌데 그림체 때문에라도 본 게 후회되거나 그렇진 않아요. 정말 다른 문화권 이야기를 읽은 듯? 접한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