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나온 77개 예제는 1년 동안 저자가 경험하며 기록한 내용들인데
막히는 상황을 보고 프롬프트를 따라 해보고 AI가 내놓은 결과를 확인하고
저자가 그걸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였는지 보고 배우면 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당장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부터 펼쳐도 되지만 쉬운 기능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AI를 처음 사용
한다면 순서대로 읽기를 권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활용하고 있는 3가지 도구인 쳇지피티, 제미나이, 제미나이 노트북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AI 도구를 다루기 전 맞춤 설정하는 방법등에 대한
안내가 나와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회사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라는 장에서 메일과 소통, 회의,
문서 작성, 발표와 PPT, 엑셀과 데이터등 다양한 업무에 대한 활용법 31가지
가 소개 되고 있고.
콘텐츠와 부업을 내 것으로라는 장에서는 콘텐츠 시작하기, 내 브랜드 만들기,
이미지.디자인, 내 시스템 만들기에 대한 19가지 활용법에 대해...
일상을 더 쉽고 가볍게라는 장에서는 먹고 고르기, 여행과 일정, 관계와 말,
배우고 공부하기등의 주제를 가지고 27가지 활용법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77가지나 되는 회사와 콘텐츠와 부업,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법들을
접하며 이런 기능도 있었나? 이렇게도 활용이 되는 구나 라는 기능들이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