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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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 -미스터피맛골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펴냄)

2025년 4월 24일 목요일
뉴욕타임스에서 발표된 기사는 다음과 같았다.
<전쟁의 위험을 떨쳐내다 - 세계를 위한 전환점>

지구 위기의 마지막 순간에, 극적인 타협을 이뤄낸 그들이 있었다. 역시 제일 아슬했던 열대우림 위기와 브라질의 새 정부 양보, 파블로 텔레스 대통령 벌목과 화전개발 중지 선언 등이 실례다.
열대우림이 다시 야생의 밀림으로 회복될 때까지, 그들의 일상의 리듬, 밤의 싸움과 약육강식, 번식과 아름다운 색깔들, 그리고 아름다움.

문어는 AI인공다리를 접붙이지 못했다.
문어 스스로가 거부한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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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농장 책세상 세계문학 5
조지 오웰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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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 -주당파
『동물 농장』​​



조지 오웰 (지음) | 정회성 (옮김) | 책세상 (펴냄)

스노볼의 존재는 그야말로 동물전체에 대항하여 악의 축과 같은 존재로 여겨졌다. 나폴레옹의 계략은 극악무도하고, 우둔한 동물들은 저항하지도 못하고 생각할 권리도 빼앗긴채 동물주의 7대 강령이 슬며시 바뀌면 바뀌는 대로 순종한다.
복서를 비롯한 모든 동물들이 그렇게 노예처럼 죽어라 일만할 뿐 노후대책은 꿈도 못꾼다.
어쩌면 스퀼러같은 앞잡이와 이해타산적인 공조자들 때문에 동물들의 참다운 자유의지 실현이 더욱 더딘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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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농장 책세상 세계문학 5
조지 오웰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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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 -주당파
『동물 농장』​​



조지 오웰 (지음) | 정회성 (옮김) | 책세상 (펴냄)

동물주의 7대 강령
1. 다리가 두 개인 것은 무조건 우리의 적이다.
2. 다리가 네 개인 것 혹은 날개가 달리는 것은 무조건 우리의 친구다.
3. 동물은 절대로 옷을 입지 않는다.
4. 동물은 절대로 침대에서 자지 않는다.
5. 동물은 절대로 술을 마시지 않는다.
6. 동물은 절대로 이유 없이 다른 동물을 죽이지 않는다.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동물들의 반란은 어이없는 상황 때문에 싱겁게 끝이났고, 존스 영감은 도망갔다. 이제 농장은 동물농장이라 이름이 바뀐채 평화를 찾아가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모두가 평등하게 각자의 맡은바 역할을 성실하고 묵묵히 해나가는 것이 아니었다. 돼지들은 실제로 노동을 하는 대신 다른 동물들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일을 맡아서 했다. 주류와 부류의
무리가 갈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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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허버트 조지 웰스 지음, 이정서 옮김 / 새움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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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고민하다 꼭 읽어보기로!! 너무 보고싶은 투명인간. 내가 제대로 모르고 있는게 맞을것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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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인생 열린책들 세계문학 275
카렐 차페크 지음, 송순섭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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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평범한지, 무엇이 평범한지, 어떻게 평범한지, 누가 평범한지.. 인생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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