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과학 개념 1 - 물체와 물질, 빛과 그림자 ㅣ 초등 개념 학습 동화 시리즈
김진욱 지음, 조국희 그림, 이희란.노영란 감수 / 동아엠앤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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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과학개념 1>

 

 


이 책은 책 제목처럼 과학 개념 잡기에 좋다.

이 책의 배달 개념은 '물체와 물질, 빛과 그림자' 였다.

등장 인물의 캐릭터를 우리 아이는 너무 맘에 들어한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위 사진의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로 3학년, 4학년 떄 과학 시간에 배우는 내용이다.

학기 중에는 바쁘게 공부하고 시험보느라 했지만,

지금 5학년인 우리 아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내용 정리를 하고 매우 쉽게 재미있게 읽는다. 흥미로운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서.

물론 3,4학년 아이들이 보면 학교과학수업 시간에 더 집중이 잘 될 수 있겠다.

 

책의 내용이나 구성, 그림이 매우 잘 되어 있고

역시 과학동아북스는 책을 잘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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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과 고기 국수 - 옛사람과 함께하는 음식 이야기 ㅣ 우리 고전 생각 수업 2
김미려 지음, 김태형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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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옛사람과 함께 하는 음식 이야기이다.

책의 표지에 나와 있듯이.

 

그래서 매우 부담없이 우리가 알고 있는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음식 이야기를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다.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

 

예를 들어, "미식가 허균을 떠올리게하는 두부젓국찌개와 오곡밥"을 보면 허균과 허난설헌 그리고 그들의 고향인 강릉 초당마을, 두부..이렇게 연결시킨다.

우리 아이도 작년에 강릉 오죽헌,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에 가보고 두부음식도 먹어봤기에,

이 책을 보면서 "엄마! 우리 가 본 동네다!"하며 아는 척을 한다.

계속 책 이야기를 하자면, 허균이 유배지에서 쓴  <푸줏간 앞에서 입맛을 다시다>라는 책이 나온다. 그러면서 작가는 허균을 '음식 전문가'라고  표현한다.

작가는 허균이 즐겨 먹었던 여러 음식을 상상하며, 소박한 '두부젓국찌개와 오곡밥'을 꼽아본다.

그리고 음식 설명을 한다. 한마디로 레시피 소개.

마지막으로 다같이 먹어보면 흐뭇해지겠다라고 하며 이 챕터를 마무리한다.

 

각 챕터별로 작가의 상상력을 읽어가는 재미가 있다.

다소 억지스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옛사람과 우리의 음식 문화를 엿본다는 점에서 나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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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먹어요! 여름 - 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 ㅣ 내인생의책 인문학 놀이터 4
오진희 지음, 백명식 그림 / 내인생의책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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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과일이나 야채에 대한 계절 감각이 없다.

요즘은 사시사철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특히나 "여름"편인 이 책은 그런 요즘 아이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제철에 나는 것들을 먹어줘야 몸도 건강해지겠지만, 우리가 자연에서 나는 먹거리에 대해서도 더 잘 알아야하겠기에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아이들이 오이, 고추, 감자 등등의  꽃과 잎은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면 좋겠고!!

 

이 책은 간단하게 집에서 기를 수 있는 것은 어떻게 기르면 좋은지 친절한 설명도 있다.

 

 

상추 기르기가 나와 있는데, 아이들이 직접 길러서 먹게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어른들도 잘 모르는 아욱, 비름나물,오디, 까마중 등등 재미난 것들도 소개하고 있다.

 

 

여름에 나는 웬만한 과일이나 야채는 이 책을 통해서 훌륭히 알 수 있다.

우리 아이도 재미나게 보고, 저도 몰랐던 것들에 대해 공부도 되고~

 

봄, 가을, 겨울편도 있는지 알아보고 있다면 나머지도 읽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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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주인은 바로 나 ㅣ 아르볼 지식동화 7
정지효 지음, 이한울 그림 / 아르볼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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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 정치 개념을 잡는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이다.

구성이나 그림, 문체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아주 잘 되어 있다.

목차에 나온 20가지의 개념들을 이야기를 통해서 잘 풀어나가고 있기 떄문에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예를 들어 9장의 "정당"을 보면, 아래 그림 참고~

 

 

 


 

 

매우 재미있는 이야기로 '정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더 알고 싶어요!> 코너를 통해 다시한번 개념을 정리하고 보충한다.

짧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이 책 한권을 다 읽고 난 후의 학습효과는 매우 큰것 같다.

무엇보다도 딱딱할 수 있는 정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적극 추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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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
권기균 지음, 이창섭.윤이나 그림 / 종이책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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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의 빛남으로 우리 아이의 눈동자에도 빛이 난다.

 

과학자가 없었다면 우리의 삶이 어땠을까??

 

우리의 일상 생활이 어느 누구의 아이디어로 이렇게 편리하고 유용해질 수 있는가를 알게 해 주는!!!

 

잘 몰랐거나 어렴풋한 과학적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나고 쉽게 알게 해 주는!!!

 

책이다!!!

 

다섯가지 챕터 중, 각 장마다 흥미롭지 않은 부분이 없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것이 재미냐고 하니까 모두 재미있다고 한다..^^

 

그림이나 사진, 구성, 문체 등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어서 잘 읽히나보다.

 

어른이 내가 보아도 술술 잘 읽힌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 책은,

 

결국 인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주제 말고도

 

다른 주제를 더 담아서

 

2권, 3권도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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