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배우는 인성교과서 : 삼국지 이야기 속 인성 담기 시리즈 2
박동석 지음, 정지혜 그림 / 엠앤키즈(M&Kids)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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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0교시, 1교시, 2교시, ,,,,10교시까지

 각각의 테마별로 인성에 관한 이야기와 고사성어까지

매우 유익한 배움터네요~^^

활자도 크고 그림도 중간중간 있어서

6학년 우리 아이는 매우 쉽게 읽어내요.

초등4,5,6학년이 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3교시 '희생과 보은'편을 보면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야기 읽기, 이야기 진실 찾기,' 제갈량' 인물 탐구, '수어지교' 고사성어 배우기

 

10교시까지 다 마치면 우리 아이는 삼국지를 통해 더 많이 성장할수 있을것 같네요~^^

이야기로 배우는 인성교과서 시리즈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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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보물 모르면 고물, 지도 참 잘했어요 사회 통합교과 시리즈 7
양대승 지음, 장효원 그림 / 아르볼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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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유익한 책이네요.

우리 아이 6학년이라 약간 시시해했지만,

다시한번 정리한다는 차원에서는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3,4학년이 본다면 더 좋겠네요.

아래 그림처럼 설명이 보기 쉽게 되어 있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요.

 


 

그리고 마지막에 책 내용 확인 차원의 문제도 수록되어 있네요.

 

 

<알면 보물, 모르면 고물 : 지도>는 자세하고 꼼꼼한 내용,

 그림이나 만화 등 재미있는 구성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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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채근담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함윤미 지음, 마이신 그림 / 미래주니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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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친근하게 구성되어 있다.

 

 

먼저 원문이 나오고, 뜻풀이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다.

여기서 좀 아쉬운 점은 한자 풀이가 좀더 크게 되어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차라리 옆 페이지에 큼직하게 한자 뜻과 음, 그리고 획순이 표시되어 있으면

 따라쓰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좀더 자세히 잘 보이고, 쓰기 쉬울 것 같다!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위의 사진 처럼 말이다.

<깊이 생각해 보기>코너도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 가이드도 해주고 말이다!!

 

미래주니어의 조전을 통한 성현의 가르침 시리즈는 언제 봐도 유익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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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쥐 이야기 청소년시대 2
토어 세이들러 지음,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권자심 옮김 / 논장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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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사회나 다름 없는 쥐들의 세계.

편견, 차별이라는 단어는 어디에나 있구나 하는 이 세계.

이 책은 어린이들이 미리 겪는 사회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이 책에는 실제에는 없는 상상과 유머가 있지만!

그래도 이 책의 리얼리티는 생생하다.

앞발로 그림 그리는 것에 대한 것, 몬터규의 그림이 10만 달러에 팔린 것 등이

결국 성공했기에 높이 평가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리 사회도 남들이 거들떠보지 않는 것에

어떤 성공 신화를 이루었을때 우러러보게 되는 것과 유사하다.

우리 아이는 6학년이라 그런지 다소 비판적으로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결국 성공해야 주변에서 인정해 주고 명예를 얻는 것이라고.

6학년은 벌써 이 사회를 많이 알아버린 것일까.

학교 교육이나 뉴스,신문으로 접하는, 접했던 이 사회는 성공한 자만이 웃을 수 있다고..

하여간 6학년 우리 아이는 <뉴욕쥐이야기>가 재미는 있으나

자신도 잘 살기 위해 예술적 재능도 없으니공부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한다.

이 책이 우리 아이에게는 매우 현실로 다가왔나보다는 생각에 약간 씁쓸하다....

하지만 그런 현실감도 느낄 수 있다면 이 책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의 구성이나 그림이 깔끔하고 단정해서 좋다.

<뉴욕쥐이야기>는 초등고학년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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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류샨의 마법 두근두근 어린이 성장 동화 2
최영민 지음, 이명애 그림 / 분홍고래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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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 고래, 귀령이 엄마 고래와의 여행을 통해

고래로 살아가는 법을 깨닫게 되는 성장 동화이다.

우리 아이들도 지금은 부모의 가이드에 따라 귀령이와 같은 여행을 하고 있다.

아마도 귀령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기가 속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관계에 대한 것 등등을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공부가 싫다는 귀령이를 보면,

우리도 어렸을 적 잘 모르고 공부하고 성장했듯이

지금의 아이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기싫은 것도 해야하고, 극복해야하고...

삶은 그런 것이다.

그러면서 성장한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의 조력이 너무 심해

아이들이 성장하는데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부모가 이 책을 읽는다면 부모 역할도 신중히 고려해 볼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알류산의 마법>은 아이와 부모가 모두 읽으면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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