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 받는 수학 문장제 3학년 - 수학시험 마지막 문제까지 막힘없이 술술~ 초등수학 별거 아니야 시리즈
정연숙 지음, 이한울 그림 / 동아엠앤비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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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책의 내용보다 구성이 한 눈에 안 들어와서 앞장 뒷장 계속 넘겨보며 확인하느라 좀 그랬다. 각 장은 step1 함께풀기-step2 혼자풀기(기본)-step3 혼자풀기(응용)으로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1장에 ‘저금한 금액 구하기’편이라면 step1,2,3에 다 명시를 해주면 좀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문제 수가 많지 않아 차근차근 풀어갈 수 있게 유도해서 좋다. 아이들이 부담갖지 않고 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혼자풀기 기본, 응용편에서 문제 수를 좀더 늘려도 좋을 거 같다. 기본에서 1문제, 응용에서 1문제 있어서 좀 아쉬운 감이 있다.

64쪽 3장 ‘곱셈’은 커다란 오타가 있네요. ‘곱셉’이라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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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우등생 과학 2011.11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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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과학은 깔끔한 구성과 알찬 내용을 담고 있다.

디자인과 구성이 한 눈에 보기 좋게 되어 있어서 아이나 어른이 책에 대한 관심을 갖기에 좋다.

기초과학 부분에서는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워낙 아이들이 만화를 좋아하니..

체험 과학부분은 실험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집에서도 스스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체험 후 '과학 탐구 조사 보고서'를 활용할 수 있게끔 지면에 구성되어 있어 참 좋다고 생각한다. '불꽃 튀는 과학을 잡아라'와 '물로켓발사'는 아이가 실제 해보자고 조를 정도다.

통합과학분야는 특히 재미있다. '슈퍼스타 W'-친환경 해리포터 마법 책 탄생 은 우리 아이가 보고 또 본다. 해리포터를 좋아하는데다가 결론에 대한 내용이 질문식 대화법으로 되어 있어서 술술 읽히는 것 같다. 과학 글쓰기 '열 전달을 예상틀로 풀어요'에서는 독자가 다시한번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지면의 1/2정도를 할애했으면 좋겠다. 답안이 나와있긴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도 생각을 정리해서 한번 써보라고 해보고 싶었다.

심화 과학분야에서 '람사르 습지가 뭐예요?'는 우리 아이가 이번에 확실히 공부하게 되어서 좋았다.'미래의 우주선 best7'도 아이가 재미있어 했다.

마지막으로 특집편-제주도 지형과 지질에 관한 부분도 유익했다. 사진과 그림, 설명이 다 괜찮았다. 우리가족은 제주도를 여러번 가본 지라 아이와 같이 책을 보며 이야기하며 정말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우등생 과학 11월호는 처음 접해보았는데, 기존의 다른 과학 잡지보다 좀더 보기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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