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까지 달려라 - 웅진그림동화 5
박문영 지음 / 웅진주니어 / 199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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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때 친구에게 빌려본 이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아 한번더 읽어 보았다.장애인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주인공은 소아마비로 다리가 불편한 삼학년 동호라는 아이이고 희망 재활 초등학교에 다닌다. 엄마께 희망 재활 초등학교가 무엇이냐고 여쭈어 보니 장애인이 다니는 학교라고 대답해 주셨다.만약 눈이 안보인다면,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얼마나 답답할까 상상해 보니 장애인의 불편함을 알수 있었다. 장애인이라고 부모가 자식을 행동은 잘 못된 행동같다. TV에서도 장애인은 몸이 불편할 뿐이지 우리와 다른게 없다고 들었다. 이책을 보고 장애인을 보면서 손짓한 행동이 부끄럽게 느껴지고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주의에는 장애를 극복하고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된 사람들이 많이 있다.귀가 들리지 않는 베토벤은 고통을 이겨 훌륭한 음악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기븜과 즐거움을 주었다.비록 몸이 아파도 할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앞으로 장애인을 보더라도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머리아프다고 끙끙거리지 말아야 겠다. 또 한번 시작한 일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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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망토 차차 1
아야하나 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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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망토 차차는 참 재미있다.특히 빙빙과 뚜뚜는 챠챠를 톡차지 하려고 싸우고, 칭칭은 챠챠가 세라비 선생님을 좋아 하는줄 알고 챠챠를 골탕 먹이려 하고 마린은 챠챠가 뚜뚜를 좋아하는줄 알고 챠챠를 괴롭히고 챠챠는 너무 너무 괴롭겠다.두 사람의 연합 공격은 참 어색하고 엉뚱하다.칭칭은 맨날 마법 약을 만들어 챠챠에게 주는데 그것은 맨날 자기 자신에게 온다.마린은 틈만 나면 챠챠에게 마법을 써 괴롭힌다.하지만 이것을 막아 주는 정의의 수호자가 있으니..그것 바로 빙빙과 뚜뚜 뚜뚜는 힘은 천하 무적이고 먹는 걸 좋아하고 늑대로 변신 할수 있다.하지만 마린은 그런 뚜뚜의 모습을 모른다.그저 맨날 뚜뚜는 사람인것 처럼만 본다.챠챠 그리고 뚜두 그리고 빙빙은 챠챠에게 도움을 줘 챠챠가 어른으로 변신을 해 줄수 있게 한다.이 이야기는 너무 너무 엉뚱하지만 참 재미 있다.여러분도 한번 읽어 보세요 절대로 후회 대지않을 겁니다. 재가 책임 지겠습니다. 이 만화를 여러분께 권합니다.꼭 꼭 읽어 보셔야 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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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1
하마오카 켄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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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당에서 제의실에 수녀님이 떠든다고 책을 넣주셨다.그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괴짜 가족' 난 이 책이 너무 엉뚱하고 있을수 없는 일이 일어 나는지 참 생각만 해도 상사이 안갔다. 그리고 그 가족은 하나같이 할아버지 부터 애기 까지 어떻게 그렇게 똑 닮었나 하고 생각 된다.난 거기에서 가장 재미 있었던 애기가 딸꾹질 백번 하면 죽는다는 담임 선생님이 살 뺀다고 런닝 모션을 느리게 할려다 빠르게를 눌러서 계속 달려 다리가 싸이클 선수가 되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그리고 공동묘지 앞에서 사는 그 괴짜들 무섭지도 않은가 보다.하긴 그 엄마의 얼굴은 살인 얼굴 이니까...(엄마의 얼굴이 너무 너무 무섭게 생기고 못생겨서)하이튼 빨리 다른 편을 보고 싶다.더더욱 멋진 상상을 날개를 펼쳐 더 재미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더 많이 많이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여러분도 기분 나쁠때 한번씩 일어 보면 기분이 잠시나마 풀릴 거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여... 작가님 더 힘내서 멋진 만화를 만들어 주세여...이 만화를 여러분께 권합니다.한번씩이라도 읽어 보세요. 후회 안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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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1
최덕희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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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에서 살아 남는다. 이 말은 거의 이해가 가지 않도록 이상한 말이다.하지만 이 만화에서 나오는 대로만 들으면 무인도에서는 살아 남을수 있다.첫째로 물이 중요하다.
물이 없으면 살아 남기 어렵기 때문이다.둘째로 식량이 중요하다.식량이 없으면 배가 고파 쓰러지기 때문이다.셋째로 집도 중요하다.무인도는 바람이 많이 불고 모기들도 많이 있을것 같기 때문이다.이 책에서는 배울 만한게 많다.어떻게 이 책을 만들 생각을 다 했을까? 했던 생각도 했었다.나도 언젠가 무인도로 놀러 갈때가 있으면 재일 먼저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라는 책을 가방에 넣고 가야 겠다.그리고 이 책은 남녀노소 모두가 읽어야 하는 책이다.아무리 필요가 없다. 나는 무인도에 안간다 라고 해도 꼭 한번은 읽어 야 된다고 나는 생각 된다.이건 상식이기 때문이다.여러분도 한번씩은 읽어 보세요아주 재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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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
양재현 그림, 전극진 글 / 대원씨아이(만화) / 199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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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싸우는 영화나 무협 체널에 관심이 많다.어렸을적부터 나는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싸움을 좋아했고 동네 골목 대장도 하였다.이 책을 보고 난 열혈강호에 푹 빠져들었다.
여태껏 본 만화책이란 전혀 딴판이였다.천마신군의 6번째 재자 '한비광' 한비광은 조금만 배워도 무엇이든지 깨닫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검술이든 말솜씨 이든 무엇이든 조금만 배워도 무엇이든 깨닫는 아주 끝내주는 사람인것 같다.무엇보다 '달리기' 한비광은 무엇보다도 달리기 하나는 알려주워야 한다.그리고 천마신군에게 할아버지라고 하는데 천마신군에게 할아버지하고 불러도 천마신군은 화도 않나나 보다.

다른사람이 그러면 그냥 막 팼을 건데...천마신군도 한비광을 좋아하나 보다??한비광은 도망치기 하나는 알아 주워야 한다.빨리 다음편을 보고 싶다.무엇보다도 진상필이 가장 불쌍한것 같다.그리고 그 많은 흑풍회를 어떻게 지배 하는지는 천마신군의 무술을 안 봐도 알것 같다.흑풍회는 천마신군의 6번째 재자 한비광을 보호한다.그것도 않보이게...하지만 한비광이 위험할때면 누구보다 먼저 나타나 한비광을 보호한다.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더 기대 돼고 또 기대가 된다.앞으로도 무협 만화와 열혈강호 마니마니 사랑해 주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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