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괴짜가족 1
하마오카 켄지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월
평점 :
절판


우리 성당에서 제의실에 수녀님이 떠든다고 책을 넣주셨다.그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괴짜 가족' 난 이 책이 너무 엉뚱하고 있을수 없는 일이 일어 나는지 참 생각만 해도 상사이 안갔다. 그리고 그 가족은 하나같이 할아버지 부터 애기 까지 어떻게 그렇게 똑 닮었나 하고 생각 된다.난 거기에서 가장 재미 있었던 애기가 딸꾹질 백번 하면 죽는다는 담임 선생님이 살 뺀다고 런닝 모션을 느리게 할려다 빠르게를 눌러서 계속 달려 다리가 싸이클 선수가 되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그리고 공동묘지 앞에서 사는 그 괴짜들 무섭지도 않은가 보다.하긴 그 엄마의 얼굴은 살인 얼굴 이니까...(엄마의 얼굴이 너무 너무 무섭게 생기고 못생겨서)하이튼 빨리 다른 편을 보고 싶다.더더욱 멋진 상상을 날개를 펼쳐 더 재미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더 많이 많이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여러분도 기분 나쁠때 한번씩 일어 보면 기분이 잠시나마 풀릴 거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여... 작가님 더 힘내서 멋진 만화를 만들어 주세여...이 만화를 여러분께 권합니다.한번씩이라도 읽어 보세요. 후회 안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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