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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까지 달려라 - 웅진그림동화 5
박문영 지음 / 웅진주니어 / 1995년 8월
평점 :
절판
4학년때 친구에게 빌려본 이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아 한번더 읽어 보았다.장애인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주인공은 소아마비로 다리가 불편한 삼학년 동호라는 아이이고 희망 재활 초등학교에 다닌다. 엄마께 희망 재활 초등학교가 무엇이냐고 여쭈어 보니 장애인이 다니는 학교라고 대답해 주셨다.만약 눈이 안보인다면,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얼마나 답답할까 상상해 보니 장애인의 불편함을 알수 있었다. 장애인이라고 부모가 자식을 행동은 잘 못된 행동같다. TV에서도 장애인은 몸이 불편할 뿐이지 우리와 다른게 없다고 들었다. 이책을 보고 장애인을 보면서 손짓한 행동이 부끄럽게 느껴지고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주의에는 장애를 극복하고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된 사람들이 많이 있다.귀가 들리지 않는 베토벤은 고통을 이겨 훌륭한 음악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기븜과 즐거움을 주었다.비록 몸이 아파도 할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앞으로 장애인을 보더라도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머리아프다고 끙끙거리지 말아야 겠다. 또 한번 시작한 일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