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가 녹고 있어! 북극곰을 도와주세요 - 지구 온난화 맛있는 그림책 6
박영옥 지음, 성자연 그림 / 맛있는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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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살 곳이 사라지고 있어요, "빙하가 녹고 있어! 북극곰을 도와주세요"



바들바들, 작은 조각 얼음 위에 떠 있는 아기 북극곰. 도대체 이 작은 북극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푸른 바다가, 이 아기 북극곰에게는 굉장한 위기와 두려움으로만 보이네요. 아기 북극곰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함께 살펴봐요



> 엄마를 잃어버렸어요!



아기 북극곰과 엄마 북극곰이 깨어났습니다. 따뜻한 햇빛, 짭쪼름한 바다 냄새! 이 모든 것은 아기 북극곰에게는 너무나 생경하고 신기한 일이었어요. 그런데 엄마 북극곰은 아기 북극곰을 계속 재촉합니다. 아기 북극곰은 익숙하지 않은 빙판을 따라 앞으로 앞으로 걸어갔어요



빠지직, 빠지지지직...!

아기 북극곰 뒤로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그럴수록 엄마 북극곰은 아기 북극곰을 재촉했지요. 높은 얼음 산 아래에서, 아기 북극곰은 무섭고 두려워 슬금슬금 뒷걸음질을 치지만, 엄마 북극곰이 어린 북극곰을 응원합니다


쩌어어억...!

그러나 너무 늦어버린 걸까요? 아기 북극곰은 결국 얼음산에서 주르륵 미끄러지다니, 데굴데굴 굴러 눈보라 속으로 사라져 버립니다


아기 북극곰은 작은 얼음 조각 위에 실려 동동 떠갑니다. 더 이상 엄마 북극곰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온통 얼음이 부서지고 깨지는 소리 뿐이지요


아기 북극곰은 어떻게 될까요?



> 북극이 녹고있어요

지구온난화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랍니다. 꽤 오래 전부터 이야기가 나왔고, 이제는 사람들이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다가왔지요. 열대야가 계속되고, 5월에도 벌써 에어컨이 없으면 더위를 이기기 쉽지 않을 정도에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적도 부근에는 섭씨 50도의 폭염이 관측된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이런 이상 고온이 발생하면 사람도 살 수 없지만, 북극에 사는 생물들 역시 살아날 수 없어요. 높은 온도는 남쪽만의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평년 이상의 온도가 계속되면 북극에 있는 빙하가 녹는 속도와 범위가 늘어나요. 그러면 그림책 속의 아기 북극곰 처럼, 살 곳을 잃고 떠돌다가, 조각난 얼음 위에 고립되어 동동 떠다니는 신세가 될지도 모르지요


북극의 얼음이 녹지 않기 위해, 아기 북극곰이 엄마 북극곰과 헤어지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봐요



> 추천연령: 만 30개월 +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체가 아기자기해서 어린 친구들도 잘 읽을 수 있는 이야기에요. 물론 지구온난화라거나 이상 기온에 대해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아기 북극곰이 엄마 북극곰과 헤어져 모험을 하는 이야기는 30개월 아기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그래서인지 30개월 둘째가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조금 나이가 있는 만 4세 이상 친구들은, 아기 북극곰의 이야기를 같이 읽어보며 지구온난화에 대해 직접 고민해보기 좋을 책이에요. 그리고 직접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같이 고민하고,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림책 하브루타

1. 왜 빙하가 녹고 있을까?

2. 빙하가 녹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 북극여우와 아기 하프물범은 어떻게 되었을까?

4. 북극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누가 있을까?

5. 엄마를 잃어버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 추천 독후활동

1. 오늘은 내가 그린피스!

> 그린피스가 되어 환경을 지키는 활동을 해봐요

> 집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모두 차단해요

> 덥거나 추울 때에 에어컨과 난방기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요


2. 지구 온난화를 막는 새싹들

> 작은 씨앗을 여러개 준비해 심어봐요

> 물을 주어 무럭무럭 자라도록 응원해요

> 씨앗 하나가 자랄 때, 흡수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알아보아요


3. 미아방지 팔찌 만들기

> 종이로 예쁘고 멋진 팔찌를 만들어요

> 팔찌에 보호자의 전화번호를 적어요

> 직접 만든 예쁜 팔찌를 착용해봐요



*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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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 색칠 놀이북 : 바다 동물 (스프링) - 신기방기 물로 쓱쓱 두들 색칠 놀이북
퍼니샐러드 그림, 주아북스 기획 / 주아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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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놀이에 딱! "신기방기 물로 쓱쓱 두들 색칠 놀이북: 바다동물" 



여름입니다! 그리고 조금있으면 방학이지요. 아이들이 집에서 뭐 하고 놀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딱 좋은 놀이 책이 있답니다. 아이들과 여름바다를 놀러갔다와서 바다를 생각하며 놀기도 좋고, 더운 여름에 물놀이 하며 놀기에도 좋은, "두들 색칠 놀이북: 바다동물" 이에요​


> 물만 준비하면 색칠 놀이 준비 끝!




"두들 색칠 놀이북: 바다동물"은 물로 색칠하는 색칠놀이 책이에요. 하얀색 그림판을 물로만 쓱쓱 색칠하면 알록달록 예쁜 바다 그림이 떠오르지요


각 페이지의 오른쪽에는 색칠놀이 하는 판이 있고, 반대편에는 그림과 관련된 재미있는 연계활동이 설명되어 있답니다. 물로 그냥 쓱쓱 색칠만 해도 좋고, 왼쪽에 있는 설명대로 바다 동물이나, 꼭꼭 숨은 보물들을 색칠하며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물펜이 제공되기에, 동봉된 물펜에 물을 넣어서 그리면 된답니다. 물펜에 물을 넣어서 쓱쓱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물이 증발하여 마르면서 다시 그릴 수 있어요!




동봉된 물펜은, 이렇게 책 위의 보관 케이스에 다시 보관할 수 있어서, 잃어버릴 염려가 없지요


올 여름 더위는 "두들 색칠 놀이북: 바다동물"와 함께 이겨낼 수 있다면 좋겠어요



> 물 도장도 꽝꽝! 찍어봐요!




동봉된 물펜으로 쓱쓱 그릴 수 있지만, 그것만 하면 재미 없지요? 커다란 물 그릇을 준비하여 손을 듬뿍 적신 다음에 물로 손 도장도 꽝꽝! 찍어주세요. 더욱 즐겁고 시원한 물 도장 놀이가 될거에요


저는 준비하지 못했지만, 다양한 모양 도장들 (인주나 잉크 없는 것)이나 플라스틱 모형 장난감들, 혹은 잘 씻어서 모양을 새겨낸 야채토막으로 쿵쿵 물 도장을 찍어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혹은 분부기로 치익 치익 뿌리면서 모양이 나오는 것을 봐도 좋겠죠!


물 도장 놀이를 하다보면,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물을 주르륵 부어버리기도 해요. 그러니 바닥에 꼭, 놀이매트를 깔아주세요​


> 정말 신나게 놀았어요




그렇게 신나게 놀다보니, "두들 색칠 놀이북: 바다동물" 책이 너덜너덜 해졌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너덜너덜해도 물 색칠 부분은 잘 되더라고요! 그래서 30개월 둘째는 요즘에도 거실 책장에 꽂혀있는 책을 꺼네다가 혼자서 쓱쓱 색칠하고 논답니다


물감이 안 들어가서 집이 오염될 걱정도 없고, 아이도 스스로 물펜을 잡고 칠하며 연필 쥐는 연습이 자연스럽게 되어요. 여러모로 어린 친구들이 있는 집에 추천합니다




*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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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꼬마 쥐의 선물 웅진 세계그림책 261
후쿠자와 유미코 지음, 강방화 옮김 / 웅진주니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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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쥐 미이의 새로운 인연,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꼬마 쥐의 선물"

*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그림책과 소정의 원고료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모몽 씨 시리즈는 그림책 작가 후쿠자와 유미코가 자신만의 따스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늘 배달부 모몽 씨가 숲 속 친구들에게 다양한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벌어지는 귀여운 에피소드들을 그린 책이에요. 저는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으로 처음 만났고, 같은 시리즈로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숲 속의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책이 제일 먼저 한국에 출판되었답니다


아주아주 귀여운 꼬마 쥐들에게 선물을 배달하는 하늘 배달부 모몽 씨. 귀여운 친구들에게 배달된 선물은 딱 하나군요. 이번에는 어떤 일이 숲속 친구들에게 찾아왔을까요?



> 이런, 주소가 적힌 나뭇잎을 벌레가 갉아먹었어요!



머나먼 호수 숲에 사는 해오라기 씨가 도토리 숲의 배달부 모몽 씨를 찾아왔답니다


"모몽 씨, 안녕하세요.

잠깐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혹시 도토리 마을 녹나무에 '미이'라는 아이가 사나요?"


어머나 어쩐 일일까요? 알고보니 주소가 적힌 나뭇잎을 벌레가 아작아작 먹어버렸네요


다행히 도토리 숲의 녹나무에도 미이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답니다. 아주아주 작고 귀여운 꼬마 쥐들 중 막내였죠. 모몽 씨는 소포를 받아 도토리 숲의 녹나무에 사는 미이에게 배달해주기로 해요



도토리 숲의 녹나무에 사는 다섯 형제 중 네 형들은 모두 토라져요. 왜 미이에게만 선물이 온 걸까요? 도토리 숲의 녹나무에 사는 아이들은 총 다섯명인데요!


하지만 누구보다 깜짝 놀란 건, 선물을 받은 미이였답니다



"모르겠어. 혹시... 어디서 만났는데 내가 잊은 건가?
나를 기억하시는 걸 보니 내가 너무너무 보고 싶은가 봐."

뾰족 할아버지는 누굴까요? 할아버지가 기억나지 않는 미이는, 선물을 소중하게 꼬옥 쥐고 할아버지에게 보답할 결심을 합니다. 누군지 기억나지 않지만, 선물에서는 할아버지의 따스한 마음, 그리고 미이를 향한 그리움이 담뿍 담겨 있었거든요

미이의 보답은, 그림책에서 직접 확인해주세요


> 오배송이 만들어 낸 깜짝 선물
꼬마 쥐 미이에게 전해진 깜짝 선물은, 동명이인이 있어 일어난 깜짝 사고였어요. 그리고 이 오배송은 꼬마 쥐 미이에게도, 선물을 준비한 뾰족 할아버지에게도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주는 즐거운 사고가 되었지요

이따금 실수는 굉장한 기적을 일으키기도 해요. 미이에게 전해진 이 오배송 실수 역시, 숲속 마을 친구들의 인연을 새로이 연결하는 새로운 기적이 되었네요


> 추천연령 만 3세 +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나뭇잎 우체국"과 다르게, "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꼬마 쥐의 선물"은 조금 더 글밥이 많아요. 한 페이지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하기에 어린 친구들보다는 조금 더 긴 글밥을 읽을 수 있는 3세 이상 친구들이 읽기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 그림책 하브루타
1. 해오라기 씨와 모몽 씨는 왜 미이가 선물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했을까?
2. 00이의 친구 중에도 이름이 똑같은 친구가 있어?
3. 이름이 똑같은 친구들은 얼굴도, 성격도 똑같을까?
4. 00이가 미이에게 편지를 쓰면, 어느 미이에게로 전달될까?
5. 00이가 이름이 같은 친구 중에 원하는 친구에게 선물을 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 추천 독후활동
1. 미이에게 편지 쓰기
> 책 속에 나오는 미이에게 편지를 써 보아요
> 도토리 숲의 미이에게 편지를 전달하려면 주소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해봐요

2. 우리는 같지만, 달라!
> 두 개의 똑같은 인형을 준비해요
> 두 인형을 조금 다르게 꾸며보아요
> 두 인형을 구분하는 방법을 고민해봐요

3. 오늘은 내가 모몽 씨!
> 다양한 상자에 주소를 적어놔요 (안방, 부엌, 거실이 주소가 될 거에요)
> 주소를 찾아가 적혀있는 사람에게 상자를 정확히 배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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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배달부 모몽 씨와 꼬마 쥐의 선물 웅진 세계그림책 261
후쿠자와 유미코 지음, 강방화 옮김 / 웅진주니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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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배송이 만들어 낸 깜찍한 인연.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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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기르는 새 올리 그림책 41
야나 지음 / 올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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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씨앗에선 무엇이 자라나요? "행복을 기르는 새"



알록달록한 구름에서 비가 내려요. 깜삐아노는 빨간 우산을 들고 그 비를 막으며 애지중지 작은 나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 나무에서는 어떤 열매가 맺을까요? 커서 어떤 나무가 될까요?



> 행복의 씨앗을 키우는 깜삐아노



깜삐아노에겐 씨앗이 정말 많습니다. 깜삐아노는 그 씨앗을 심고 길렀어요. 씨앗들은 자라서 멋진 열매를 맺었답니다. 어떤 나무에선 시가 맺히고, 어떤 나무에선 노래가 맺혔죠. 깜삐아노는 시를 노래하며, 새로운 씨앗들을 심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은 씨앗을 아무리 열심히 돌보아도 아무런 새싹도 나지 않았어요. 자라지 않는 새싹에 화가 난 깜삐아노는 모은 씨앗을 모두 버리고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그러다가 한 숲에 다다라요. 깜삐아노가 열심히 돌보지 않아도 맛있는 열매가 주렁주렁 잔뜩 매달린 숲에요


나무에 있는 열매를 먹던 깜삐아노는 무언가 허전함을 느낍니다

"배부르고 편한데...... 어쩐지 허전해.
뭔가 잊고 있는 것 같아.
뭘 잊은 거지?"

깜삐아노는 무얼 잊은 걸까요? 깜삐아노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 당신의 나무에는 무엇이 자라나요?
"행복을 기르는 새" 책 속에서, 깜삐아노의 씨앗은 다양한 즐거움을 티워냅니다. 아름다운 시가 맺히고, 즐거운 노래가 맺히고, 알록달록 예쁜 그림이 맺혔죠. 깜삐아노는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쑥쑥 맺히는 재능의 열매에 즐거움을 느껴요

그러나 때때로 어떤 씨앗은 아무리 살뜰히 살펴도 새싹이 열리지 않는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그럴 때 우리는 지루함을 느끼고, 어쩌면 화가 나고 좌절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그리고는 '내게는 재능이 없어!' 라고 화를 내며 좌절하고 더 이상 아무런 씨앗도 심지 않게 되기도 하지요. 마치 집을 버리고 날아간 깜삐아노처럼요

하지만 식물마다 자라나는 속도가 다르고, 재능마다 꽃필 때 까지 갈고닦아야 하는 시간이 다르죠. 이따금 싹이 돋지 않는 것 같은 재능이라도, 갈고 닦으면 언젠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거에요

당신의 나무에는 무엇이 자라나고 있나요?


> 추천연령: 만 2세 +
"행복을 기르는 새"는 글밥이 많지 않고 알록달록 예쁜 책이기 때문에, 어린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소 상징적인 내용들이 있기에, 큰 친구들은 조금 더 깊이있는 생각을 하며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그림책 하브루타
1. 깜삐아노의 네 번째 씨앗은 왜 새싹이 늦게 텄을까?
2. 깜삐아노가 심은 네 번째 씨앗에는 무엇이 자라났을까?
3. 깜삐아노가 버린 씨앗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4. 00이는 어떤 씨앗을 심고 싶어?
5. 새싹이 나지 않는 씨앗은 어떻게 돌보면 좋을까?


> 추천 독후활동
1. 나의 씨앗은 어떤 열매를 맺을까?
> 작은 씨앗을 준비해요 (어떤 씨앗인진 비밀로 해요)
> 흙에 심고 살뜰하게 돌보아요
> 어떤 열매를 맺는지 관찰하고, 일기를 써봐요

2. 행복의 열매 찾아보기!
> 제철 열매에 대해 알아봐요
> 제철 과일들을 직접 만지고, 탐구해봐요
> 제철 과일로 맛있는 요리를 해 먹어요

3. 나누며 커지는 기쁨
> 다양한 과일 모형을 준비해요
> 과일 모형을 가족들과 나누어 먹어요
> 나누어 먹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해봐요



*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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