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DsP 한 권으로 끝내기 with CorePrep 앱 - 전2권
김계철 지음 / 에이아이에듀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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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ADsP(데이터 분석 준전문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 핵심 이론부터 실전 문제까지 한 번에 해결해주는 종합 가이드북이다. 저자 김계철의 풍부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입문자도 2~3개월 안에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CorePrep 앱과의 연동을 통해 모바일로도 학습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비즈니스영어책추천과 같은 실용성을 자랑한다


통계학, 데이터 처리, 분석 방법론 등 ADsP 시험 범위를 체계적으로 요약했다. 복잡한 이론을 표와 그림으로 시각화해 이해도를 높였으며, "꼭 알아야 할 공식"이나 "오답 포인트"를 별도로 정리해 시험 직전 마무리용으로 유용하다.



본문 내 QR 코드를 스캔하면 CorePrep 앱으로 연결되어, 동영상 강의와 퀴즈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회귀 분석" 개념을 글로 읽은 뒤 앱에서 실제 데이터 적용 영상을 보며 이론과 실무의 연결고리를 체감할 수 있다.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모의고사로 시간 관리 훈련이 가능하다. 오답 해설이 상세히 제공되어, 틀린 문제를 반복 학습하며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한 리뷰어는 "족집게처럼 알려준 덕분에 당당히 합격했다"며 문제 적중률을 칭찬했다.


데이터 리터러시"부터 "머신러닝 기초"까지, 전문 용어를 일상 언어로 풀어쓴 점이 강점이다. 예를 들어, "클러스터링"을 "비슷한 성격의 데이터를 묶는 것"으로 비유해 초보자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비전공자로서 데이터 분석 분야에 도전할 때 가장 큰 걱정은 방대한 학습 범위였다. 그러나 이 책은 ADsP의 핵심만 골라 압축적으로 전달해, 퇴근 후 1~2시간씩 공부해도 부담이 없었다. 특히 CorePrep 앱으로 출퇴근 시간에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이론을 복기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실제 시험에서 "데이터 시각화 도구 비교" 문제가 나왔을 때, 책에서 강조한 Tableau와 Power BI의 차이점을 떠올리며 수월하게 답을 적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데이터 분석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수 교재다. CorePrep 앱과의 연동 기능은 현대인의 바쁜 일상에 맞춘 스마트한 학습법을 제시하며, 저자의 친절한 설명은 복잡한 개념을 쉽게 소화하도록 돕는다. 빅데이터 입문자, 비전공자, 혹은 자격증 취득을 단기간에 마치고 싶은 수험생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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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필드 매뉴얼 10 - 비즈니스 영어 4대 업무 단 한 권으로 끝낸다
클레어(서유진)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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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은 비즈니스영어 학습자에게 현장 밀착형 가이드를 제공하는 책이다. 단순히 이론적인 문법이나 어휘를 나열하는 대신, 비즈니스회화부터 이메일 작성, 프레젠테이션, 협상까지 실제 업무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표현과 전략을 집약했다. 특히 비즈니스영어매뉴얼답게 각 장마다 구체적인 시나리오와 예문을 제시해, 초보자도 비즈니스영어책으로서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회의, 전화 통화, 고객 응대 등 비즈니스회화의 다양한 상황을 세분화해, 각 장면에서 필요한 문구와 톤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Could you clarify that?" 대신 "Can you elaborate on that point?"처럼 공식적인 뉘앙스를 살린 표현을 강조해 영어회화의 격을 높여준다.

비즈니스영어에서 이메일은 핵심 소통 도구다. 이 책은 서두, 본문, 마무리 단계별로 비즈니스영어책에서 보기 드문 실용적인 템플릿을 제공한다. "I’m writing to follow up on..."처럼 직접적이고 효율적인 표현을 배우며,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어조 조절법도 익힐 수 있다.


데이터를 제시하거나 반대 의견을 조율할 때의 비즈니스회화 전략을 다룬다. "Let’s break it down step by step"처럼 논리적인 설명을 유도하는 표현부터, "What if we consider an alternative approach?"처럼 협상 시 유연함을 발휘하는 문구까지, 영어회화의 깊이를 더해준다.


비즈니스영어매뉴얼로서 강점은 영어권 국가의 업무 문화를 분석한 점이다. 예를 들어, 미국식은 직설적인 피드백을 선호하는 반면, 일본식은 간접적인 표현을 중시한다는 차이를 설명하며, 상황에 맞는 비즈니스영어 활용법을 제시한다.


해외 클라이언트와 협업할 때, 이 책의 비즈니스회화 섹션에서 배운 "Let me summarize the key points"라는 표현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전에는 장황하게 설명하다가 시간을 낭비했는데, 핵심을 짚는 문구로 전환하니 회의 진행 속도가 빨라졌다. 또한 비즈니스영어책에 수록된 이메일 템플릿을 활용해 긴급한 요청 사항을 명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상대방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비즈니스영어를 배우는 이들에게 필수 교재로 손색없다. 비즈니스회화부터 문서 작성까지, 모든 업무 상황을 아우르는 비즈니스영어매뉴얼로서의 완성도가 뛰어나다. 특히 영어회화의 미묘한 뉘앙스까지 잡아내는 실용적인 예문은, 비즈니스영어책추천 목록에서 항상 상위권에 오를 만하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싶다면, 이 책으로 비즈니스영어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보길 강력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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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힘은 말보다 강하다 - 마음을 여는 힘, 경청
김지현 지음 / 더로드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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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듣는 힘은 말보다 강하다"는 단순히 입을 닫고 귀를 여는 행위를 넘어, 타인의 마음을 읽어내고 관계를 치유하는 경청의 예술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저자는 말의 홍수 속에서 오히려 침묵이 갖는 힘을 강조하며, 현대인이 잃어버린 '진짜 듣는 법'을 일깨워준다. 처음엔 고리타분한 교훈서라 생각했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삶의 작은 순간들이 떠오르며 공감의 파도가 밀려왔다.

책을 읽으며 지난날을 돌아봤다. 친구의 고민을 들을 때마다 "내 생각은…"이라며 조언부터 던졌던 나. 정작 그는 답을 원한 게 아니라, 들어줄 사람이 필요했을 텐데. 최근 동료가 업무 스트레스를 털어놓았을 때, 나도 모르게 "그랬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놀랍게도 그의 얼굴이 밝아졌다. 말없이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무거운 짐을 덜어줄 수 있다는 걸 깨달은 순간이었다.



이 책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넘어, 인간관계의 본질을 묻는 작품이다. 우리는 종종 '말 잘하는 법'에만 집중하지만, 진정한 연결은 상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잊곤 한다. 저자의 말처럼, "듣는 것은 약자의 자세가 아니라 용기 있는 자의 선택"이다. 이 책을 덮으며, 오늘부터라도 휴대폰을 내려놓고 옆 사람의 이야기에 온전히 집중해보리라 다짐했다. 말 한마디보다 깊은 침묵이 주는 위로의 힘을 믿게 되었으니까.

앞으로 정말 잘듣고 싶다. 꼭 이 책의 교훈을 실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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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의 항해일지 - 인생의 항로를 설계하는 법
이동현 지음 / 일요일오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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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바다를 항해하는 선장의 일지를 통해 인생을 계획하고 방향을 잡는 법을 풀어낸다. 망망대해에서 나침반 하나에 의지해 길을 찾듯, 인생에서도 명확한 목표와 유연한 대처 능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는 항해의 상징적 요소 폭풍우, 암초, 동료, 목적지를 인생의 시련, 선택, 관계, 꿈에 빗대어 구체화하고 있었다.

이동현 선장님이 선장이 되기 까지의 여정이 영화와 같았다. 선장으로의 근무 환경이나 과정들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책을 읽은 후에도 정말 쉽지 않구나 생각했다. 마치 안전항해를 하면서 운전하는 선장의 가이드를 받아 책을 읽어 나간 것 같다.

한국 선사보다 해외선사를 꿈으로 삼는 분들께 도움이 상당히 될 것 같았다. 저자는 해외 선사에서 적응하기 까지에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자리를 잡는데까지 목표를 세웠다.

흔히 목표 달성에 집착하지만, 저자는 길 잃음조차 성장의 일부라며 과정의 가치를 강조한다. 예를 들어, 예상치 못한 폭풍우를 만나 항로를 수정하는 선장처럼, 인생에서도 계획이 틀어질 때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완벽주의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위로가 되는 통찰이다.


인생의 방향을 잃었을 때 다시 중심을 잡는 법을 상기시켜주는 점은 실용적이다.

책을 덮으며, 인생은 정해진 항로가 아닌 바람과 물결을 타고 흘러가되, 스스로 키를 놓지 않는 것이라 생각했다. 완벽한 지도보다는 유연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며, 때로는 표류하더라도 그 자체로 의미 있음을 깨닫게 된다. 마치 선장이 별을 보며 방향을 찾듯, 우리도 내면의 빛으로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믿음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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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 - 금강경으로 배우는 마음 청소법
우뤄취안 지음, 하은지 옮김 / 이든서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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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불교 철학자 석가모니의 말씀으로 현대인의 심리적 고통을 치유하는 통찰을 전한다. 저자는 시대를 넘어 공유하는 핵심 메시지에 주목하며, 트라우마와 집착에서 벗어나 자기 수용과 공헌감을 통해 진정한 자유를 얻는 길을 제시한다.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 트라우마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석가모니 역시 집착이 고통의 뿌리임을 경계했다. 이들은 모두 현재의 선택이 미래를 바꿀 힘이 있음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석가모니의 경전 금강경에 나오는 구절은 외부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독립적 삶의 가치를 상징한다고 하였다.


또한 공헌감을 단순한 희생이 아닌 자기 완성의 과정으로 해석한 점도 새로웠다. 타인을 위한 행위가 결국 자신의 행복을 채운다는 메시지는 현대 사회에서 경쟁과 비교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가 된다. 그러나 저자는 공헌감에 대가를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진정한 자유는 타인의 시선을 초월한 내적 만족에서 비롯됨을 역설한다.


다만, 불교 용어가 자주 교차되다 보니 일부 독자에게는 낯설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기"에 집중하라는 말씀은 명쾌하게 전달된다. 마치 석가모니의 가르침이 고대부터 예견한 듯한 묘한 일치감은 읽는 내내 놀라움을 선사한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동양의 지혜를 융합해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실용적 지침서다. 트라우마에 갇히거나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는 이들이라면, 과거의 집착을 끊고 현재의 선택을 믿으라는 메시지에서 분명한 용기를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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