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 직장을 때려치우고 백수가 되었습니다
민디 권민승 지음 / 시원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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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가져서 퇴사하는 선택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이 저자는 아마존과 삼성전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능력있는 사람이다. 모두가 바라는 꿈의 직장을 그만두는 것은 웬만한 용기가 없어서는 선택할 수 없다. 우리나라의 직장인들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인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번째는 일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두 가슴속에 사직서 한 장은 가지고 있다는 말처럼 모두가 언젠가 퇴사를 꿈꾸고 파이어족이 되기를 원한다. 그것이 20대이든 50대이든 저자는 남들 모두가 바라는 20대를 보내고 나이 서른에 개발자가 되었다. 이른 은퇴를 꿈꾸기 까지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일에 대한 철학과 자부심이 남다르다.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 그 고민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가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번쨰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일인가 아니면 나 자신인가에 대한 질문이었다. 일을 우선순위가 된다면 우리는 일의 노예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물론 생활을 하거나 경제적으로 돈을 벌어야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일정한 일은 당연히 필요하다. 하지만 그 일이 우리를 지배한다면?



우선순위가 일에 있지 않고 나에게 있다면 그 일 자체도 다르게 다가올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인생의 길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길도 존재하고 인생에 있어서 늦었다는 말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다. 꽃도 피는 시기가 다르고 만개하는 꽃 종류도 다양하다고 생각한다. 무언가 늦었을때가 뭐든지 가장 빠를 때이다. 우리 인생은 소중하니까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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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20대이든 50대이든 저자는 남들 모두가 바라는 20대를 보내고 나이 서른에 개발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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