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란 대체 무엇일까?

그것은 진정한 나를 찾고, 내가 해야 할 일을 깨닫기 위해 하는 작업이다.

독서는 현실을 넘어 의식의 전환을 이끌어 준다.

더불어 나의 내면을 깊이 있고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내가 진정 누구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독서는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게 해주는 어둠 속의 등불과 같다.

"사람이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자신의 습관을 결정하고,

그 습관이 그들의 운명이 된다."

평소에 어떤 습관을 갖느냐에 따라 당신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책 읽는 습관은 운명을 바꾸는 원동력이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인생이 완전히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인들은 대부분 독서를 통해 인생이 변화되었고, 세상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

이처럼 독서는 사람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어떤 책을 읽느냐에 따라 사람의 인생은 극적으로 바뀔 수 있다.

한 사람의 인생은 그가 읽는 책이 결정한다.

매일의 독서 습관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기폭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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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간이 하는 일을 오직 네 부류로 나눈다.




A: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


B: 기록된 것을 상대로 하는 일


C: 무생물을 상대로 하는 일


D: 몸으로 하는 일


해병대 출신이지만 뉴욕에서는 소심하기만 한 그는 어느 날 권총 4개를 구입하고 칼도 준비한다.

그리고 총 쏘는 법과 칼 쓰는 법을 연습하고 혼자서 거울 앞에 서서 누군가를 상상하며 말투와 행동을 연습한다.

‘Are you talking to me?(너 지금 나한테 씨부렁거리냐?)’

그런 연습을 거쳐 그는 대통령 후보를 암살하려고 하기도 하지만(그래서 국내 상영이 금지되었다가 91년에 가서야 해제되었다) 우연히 만났던 12살짜리 창녀를 구하고자 사창가에서 피비린내 나는 총격전을 벌이면서 포주를 죽이고 영웅 대접을 받게 된다.

나는 내성적인 사람들이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느냐고 물을 때마다 이 영화를 권유하면서 어떤 시비가 생기게 되면 욕으로 대응하는 법을 미리 연습하라고 한다.

누군가와 싸울 생각을 하게 되면 성격은 변하기 마련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성격 자체는 어떤 일 혹은 환경 속에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 문제가 되는 것이므로 자기 성격에 어울리지 않는 일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원숭이는 모두 벗겨진 엉덩이를 갖고 있지만 앉아 있는 원숭이의 엉덩이는 남에게 보이지 않는다. 서 있지 못하겠으면 앉아 있으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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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나는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눈다.

내가 걱정해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우산을 준비하면 된다.

비를 멈추는 일은 당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 그것은 신의 영역이다.

신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신에게 맡겨라.

그리고 오직 당신이 걱정해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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