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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1〉 나에게 맞는 수면 패턴을 찾자

〈법칙2〉 초절식 대신 조절식이 필요하다

〈법칙3〉 운동에도 플랜 B를 준비하자

〈법칙4〉 숫자, 얽매이지 말고 현명하게 이용하자

〈법칙5〉 명상으로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알아차리자

〈법칙6〉 기억하지 말고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자

〈법칙7〉 선택과 집중, 그리고 휴식은 필수다

체력이 생기자 내 인생에기적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죽지 않은 게 어디야? 치료만 잘 받으면 돼. 씩씩하게 이겨내자.’

나는 그저 살아있음에 감사했다. 죽지 않고 살았기에,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회복에 집중하는 것뿐이었다. 오로지 회복에만 나의 온 에너지를 쏟았다

다시 예전처럼 혼자 걸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 몸은 갈 길이 멀어 보였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살았으니까.

몸이 아픈 것쯤은 내 힘으로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치료도 열심히 다녔고, 매일 죽어라 움직였다. 가만히 있는 게 오히려 더 고통이었다.

건강해지고 싶다면 건강해지고자 하는 스스로의 의지가 강력해야만 한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길을 제시하는 사람이 되자 다짐했다.

내가 건넨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닿아 무엇이든 시작하게 만들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그것이 운동이라면 더이상 바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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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날은 극심한 슬픔을 느낍니다. 어떤 날은 무기력함을 느낍니다. 그런 날은 자책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아마도 여러분 마음속에서 스스로는, 항상 잘 웃고, 기대에 부응하고 그리고 최상의 상태로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만약 내가 느끼는슬픔과 무기력함에 엄청난 가치가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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