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끝없는 변화의 연속이다.

유일하게 확실한 것은 오늘뿐이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매번 달라지며,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미래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애쓰느라 오늘을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훼손해서야 되겠는가?

1단계, 두려움 없이 있는 그대로 현 상황을 분석하고, 이번 실패가 낳을 수 있는 최악의 결과를 생각해보았습니다.

2단계,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본 후, 어쩔 수 없다면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3단계, 그때부터 이미 마음속으로 받아들인 최악의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침착하게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걱정을 하면 마음이 오만 곳을 헤매고 다니느라 결단력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억지로라도 최악에 직면하고 마음속으로 받아들이면, 막연한 상상은 사라지기 시작하고, 문제에 집중하게 하는 기반이 생겨납니다.

기꺼이 받아들이라. 기꺼이 받아들이라.

이미 일어난 일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모든 불행을 극복하는 첫 단계이기 때문이다."

심리적으로 볼 때 최악을 받아들이면 새로운 에너지가 솟구친다.

최악을 받아들이면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그러면 얻을 수 있는 것만 남는다.

오늘을 잘 살피라!

오늘이 바로 인생이요, 인생 중의 인생이라.

그 짧은 순간에

당신이라는 존재의 진실과 실체가,

성장의 축복과

행위의 아름다움과

성취의 영광이 모두 담겨 있다.


어제는 꿈일 뿐이요

내일은 환상에 불과하나

오늘을 잘 살면 어제는 행복한 꿈이 되고

내일은 희망찬 환상이 된다.

그러니 오늘을 잘 살피라.

1.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무엇인지 자문하라.

2.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3. 침착하게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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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삶이다"

행복한 사람, 홀로 행복한 사람은

오늘을 나의 것이라 말할 수 있는 사람.


굳건한 마음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

"내일이 최악의 날이더라도, 나는 오늘을 살겠노라."

그는 모든 것을 놓치고, 모든 것을 잃었다.

우리는 너무도 늦게야 인생이란 살아가는 데 있으며 매일 매시간의 연속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지나친 걱정으로 죽음의 기로에 섰을 때 비로소 인생이란 살아가는 데 있으며 매일 매시간의 연속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더 이상 걱정하지 말자.

과거에 일어난 일을 후회하지 말고,

더 이상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자.

나의 모든 시간, 에너지, 열의를 오직 블록 판매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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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종합병원 의대생이었던 그는 의사자격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어디에서 경력을 쌓아야 할지, 어떻게 먹고살 수 있을지를 걱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읽은 한 문장이 그를 당대 가장 유명한 의사로 만들었다

우리는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보려 하지 말고, 눈앞에 분명히 놓여 있는 것을 행해야 한다.

‘어제와 내일을 차단하는 오늘의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차단벽이 잘 작동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삶의 모든 단계에서 철문이 과거를 잘 차단해주고 있습니까?

죽어버린 과거와 완벽하게 단절되어 있나요?

또 다른 버튼을 누르고 이번에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내일, 다시 말해 미래를 차단해버리십시오

미래는 오늘입니다.

… 내일이란 없어요.

여러분이 구원받아야 할 날은 바로 지금입니다.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에는 에너지 낭비, 정신적 스트레스, 신경과민 증세가 쫓아다닙니다.

앞과 뒤에 있는 철판들을 내리고, 과거와 미래를 차단하세요.

‘어제와 내일을 차단한 공간’에서 살아가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하세요.

내일을 맞이하는 최선의 방법이 지성과 열정을 집중해 오늘 해야 할 일을 잘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그것이야말로 미래를 준비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내일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세심하게 생각하고, 계획하고 대비해야 한다.

하지만 걱정해서는 안 된다.

오늘날 병원 침상의 절반을 정신적·정서적 질환을 앓는 환자들이 차지하고 있다. 참으로 끔찍한 현실이다.

이들은 누적된 어제와 두려운 내일이라는 부담감을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 사람들이다.

"아무리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밤이 오기 전까지라면 견딜 수 있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누구나 하루 동안은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은 해가 질 때까지 다정한 태도로 인내하고 사랑하며, 순수하게 살 수 있다.

우리의 삶에서 의미 있는 부분은 그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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