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으면 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생각은 쓸데없는 걱정에 불과했다.

자리를 잠시 비웠을 때도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정도였다.

즉, ‘삶’에 중점을 두고 나서야 비로소 일과 삶의 균형이 실현되는 셈이다.

일에만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경력을 쌓은 40대 이상의 사람은 일단 ‘삶’에 최대한 중점을 두지 않으면 이내 ‘일’에만 중점을 두는 방식으로 되돌아갈 것이다.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삶의 모습을 적어본다





사람에 따라 ‘인생에서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무엇을 했을 때 기분이 좋은지’가 다르다.

우선 그 상태를 머릿속에 그려보자.

그리고 어떤 형태로든 적어보는 것이다.

손글씨든 컴퓨터를 이용하든 상관없으니 삶에 중점을 두는 이상적인 생활을 머릿속에 그려보고 일정에 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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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업계에 구애받지 않는 ‘일 잘하는 법’의 바이블.

더 일찍 읽었다면 더 빨리 승진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일잘러가 되고 싶은가?

이 책을 읽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보라.

어느새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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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처음으로 평소에 얼마나 쓸데없는 데 시간을 쏟았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필요한 일에만 집중한 결과, 업무 속도가 2배로 빨라지고 생산성도 높아졌다.

‘내가 없으면 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생각은 쓸데없는 걱정에 불과했다.

고문 업체와 미팅하고 있을 때 "아이를 씻기는 시간이라서"라며 자리를 잠시 비웠을 때도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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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 중에서 삶에 중점을 둔다


일과 삶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문제는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다.

그러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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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계획이 없으면 방황하기 마련이다.

거울 속 자신을 보며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라고 자문하면서도,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떤 선택과 행동을 해왔는지 감을 잡지 못한다.

"내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아. 내가 이런 삶을 선택했을 리 없어!"라며 애써 책임을 회피하기도 한다.

선택권이 없었다고 변명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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