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벅가서 리유저블 컵 받았는데
책에 스타벅스 이야기 있어서 뜨끔했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51998121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돈은 밝혀야 한다.

자녀들에게는 돈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시켜줘야 하며, 돈을 모으는 이유를 설명해줘야 한다.

그래서 돈을 굴려 자산가치가 증식되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확률을 높여줘야 한다.

그렇게 모은 돈을 쓰는 재미도 깨닫게 해줘야 한다.

지갑을 열면 주위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그 순간만큼은 행복하다.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지면, 나도 행복해질 수 있다. 이것이 나만의 ‘소확행’이다.

지금 당신이 돈을 밝히면 나중에는 돈이 당신의 삶을 밝혀줄 것이다

나이 마흔 중반이 되니 고민만 하다가 하지도 못했던 것들이 결국엔 고민할 가치도 없었던 것임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현재 일하는 시간(얽매인 시간)은 우리가 목표로 하는 자유시간을 늘리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미래의 자유시간은 결국 현재의 내가 결정한다.

얽매인 시간은 현재의 내가 사용하는 자유시간의 활용법에 따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엠제이 드마코가 말한 B의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A의 인생을 종식시키기 위한 일련의 조치가 필요하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얽매인 시간 동안 우리는 생체리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과 직장과의 계약관계를 통해 근로를 제공할 의무를 지닌다.

결국 남아 있는 25퍼센트의 자유시간 안에서 우리는 반퇴 라이프를 준비해야 한다.

투자 관련 서적과 영상 보기, 부동산 임장, 국내외 주식과 ETF 투자방법, 달러와 금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기에 부족한 시간이다

부족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돈을 벌고, 모으고, 굴리는 데 성공한 사람만이 B의 삶을 살 수 있다.

사소한 일로 줄서는 동안
진짜 돈 벌 기회는 날아간다

스타벅스 매장 앞에서 한정판 텀블러를 사기 위해 줄서기, 명품 할인판매 시간에 맞춰 백화점 앞에서 줄서기, 텔레비전 미니시리즈 밤샘 몰아보기, 유튜브 개그영상 들여다보며 히죽거리기, 넷플릭스의 한국형 좀비가 왕을 죽이는지 확인하기로 시간을 보낼 텐가?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

부동산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은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다.

30년 전 정부가 집값을 잡아주길 기다리면서 ‘정부에서 알아서 잡아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가난하게 살고 있다.

기약 없는 청약 당첨 줄을 기다리면서 말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집값은 여전히 서민들에게 비싸다.

강남 개발이 시작되었던 박정희 정권하의 1970년대에도 집값은 여전히 서민들에게 비쌌고 자그마한 집이라도 매수하려면 대단한 결심과 함께 허리띠를 졸라맨 삶을 감내해야 했다. 결국 역사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시기는 없었다

어떤 세대에서도 집을 매우 싸게 살 수 있었던 경우는 없었다.

집을 살 때는 집값이 떨어지는 불안감을 이겨내야 했고, 오랜 기간 갚아야 할 주택담보대출이자에 어깨가 짓눌렸고, 살림살이는 더욱 형편없어졌지만 도리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부동산시장의 동향을 살펴야 했고, 쏟아지는 경제기사와 정부정책을 공부해야 했다.

태어나 보니 아버지가 부자였다는 금수저가 아닌 이상 다들 그렇게 집을 사기 위해 몸을 쓰고 머리를 써야 했다

지금 집값이 너무 비싸서 살 엄두가 안 나는 분들을 위해 20년 후의 부동산시장 모습을 예측해보자.

역사적으로 집값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듯이 2035년 서울 아파트의 중간값은 30억 원을 돌파할 것이다.

신도시 건설 및 주택 대량공급과 아울러 세계 경기 둔화의 여파로 집값 조정기를 거치긴 하겠지만 이후 집값 상승은 폭등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이다.

여전히 핵심지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은 수백 대 일을 기록할 것이고, 정부는 서민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보장한다며 4년 전세를 8년으로 연장하기 위한 법안을 발표하고 토지거래허가제를 전국 단위로 확대할 것이다.

현실은 미리 법을 알고 요리조리 빠져나가며 이용하는 사람들의 편이었다.

역치란 생물이 외부환경의 변화, 즉 자극에 대해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자극의 세기이다.

업그레이드된 역치에 미치지 못하는 고통 따위는 더 이상 나에게 아픔을 주지 못했다

실패가 유쾌한 일이 될 수 없지만 위대한 성공가들은 시선을 달리하기 위해 노력했다.

반복되는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결과도 180도 달라졌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 클수록 실패에 대한 좌절감도 컸다

원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끈질기게 버틴 결과였다

성공은 실패라는 벽돌을 모아서 짓는 집이다.

그런 벽돌을 쌓아 올리다 보면 어느새 멋진 집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벽돌 몇 개로 집을 지을 수는 없다. 한참을 쌓아 올려도 사람들은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지만 지붕을 올리는 순간 탄복할 것이다.

이렇게 멋진 집을 지으려고 오랜 시간을 힘들게 벽돌을 쌓았음을 알게 될 것이다.

역경이 없는 시기가 얼마나 되겠는가. 하지만 역경은 극복해야 할 하나의 과정일 뿐 실패가 아니다.

굴복하지만 않으면 분명 최선의 결과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일이 주는 즐거움과 나의 존재감을 인정받는 행복이야말로 3년간의 짧은 은퇴생활에서 내가 되찾은 황금 같은 교훈이다

조기은퇴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파이어족

반퇴 라이프로 생긴 얽매이지 않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중요하다.

은퇴생활에서 취미생활을 빼고 나면 무료한 일상이 이어져 병원에서 죽을 날을 기다리는 병든 환자와 다를 바가 없다.

취미생활은 자신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 반퇴 라이프를 결정한 궁극의 이유다.

원래 좋아하던 것이건 새롭게 도전해볼 것이건 무엇이든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가 되려면 꼭 해야하는 것
돈 벌기. 돈 모으기. 돈 굴리기

https://m.blog.naver.com/twin_n/22251891172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가 되는 과학에서 핵심적인 부분은 생각과 행동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런 이야기를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좀 더 일찍 저를 만났더라도, 그땐 제 말이 그들의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 겁니다

"니가 우매하면 세상의 이야기는 잡소리 오지랖이 되는 거고, 니가 현명하면 세상의 이야기가 지혜의 속삭임이 되는 거다, 이 말인 거대이!"

우매한 사람은 경험으로 배우고 현명한 사람은 책으로 배운다고 합니다.

저는 우매한 젊은 시절을 쓰디쓴 경험을 통해서 성장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때를 돌아보며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삶의 기술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당신이 책을 통해 배우는 현명한 사람이라면 분명 저보다 더 쉽게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 나이 스물넷에 부동산 전망의 중요성과 돈의 가치를 깨달았어

이 나이는 두려워할 나이가 아니라 그냥 뭐든 부딪쳐보는 나이 아니겠냐?

그때 나는 쓰리잡 뛰고 고생 좀 하고 나니 사회 나올 때 겁이 안 나더라.

이것저것 해보고 안 되면 또 다시 쓰리잡 뛰면 되거든!

우린 마! 그냥 뛰면 되는 나이인 기라! 고졸 백수야! 쫄지 마라! 알겠지?

함부로 어려운 사람에게 접근하지 말라는. 필시 같이 어려워진다고. 그래서 현실 사회에서는 최대한 새로운 사람과 만나지 않으려고 한다

부자들은 그런 겉치장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다.

사회 어디서건 이미 그들의 존재감에 대해서 인정을 받고 있어서다.

오히려 과하게 행동하다가는 시기, 질투를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기에 언제나 말과 행동에 조심스러움이 느껴진다

부러움과 찬사가 언제든 시기와 질투로 바뀔 수 있음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매사 조심스럽게 움직인다. 내가 아는 부자들은 그렇다.

진정한 부자는 부를 드러내는 것을 꺼리는 반면, 없는 사람이 갑자기 큰돈을 가지면 그간의 열등감에 대한 앙갚음으로 허세를 부리는 것이다. 그런 앙갚음의 보여주기식 삶의 끝은 언제나 같다

문제는 단순히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수준에 맞지 않는 과한 소비를 한다는 것이다

부자의 길은 그들이 먼저 걸어간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발자국이 길게 이어져 있어도 지치지 마라. 어차피 그들도 그렇게 걸어갔다. 그리고 부자가 되었다.

나 역시 그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가려 노력 중이다. 목표지점만 바라보지 않고, 주위의 아름다운 경관도 둘러보면서, 조바심 내지 않고 말이다.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이 우리에게 성공의 비결을 말해주었다.

"한 걸음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 어떤 일을 하든지 목표를 달성하는 데 이보다 뛰어난 방법은 없다.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능사는 아니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은 따로 있다. 그것을 찾는 것은 스스로의 몫이다.

그러니 되지도 않을 일을 붙들고 애써봤자 무소용이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니까

"It ain’t over till it’s over."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10대 때는 그렇게 구려 보이던 말들이 30대에선 "진짜 그러네"로 바뀌더니 40대에선 "역시 그러네!"로 공감하게 되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우리는 그 눈부신 훗날의 승리를 맞이하기 위해 지금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지금 초라한 나의 투자 성적이 형편없어 보이는가?

처참한 나의 주식계좌 잔고에 대해 비참한 심정인가?

집값 조정을 기다리며 전세로 살고 있는데 집값이 폭등해서 상대적 박탈감이 큰가?

기회는 언제든 다시 찾아온다.

경기 사이클은 그렇게 돌고 돌며 무엇인가를 팔 기회건 살 기회건 항상 찾아오게 마련이다.

그때까지 나의 투자 실패 혹은 사업 실패에 대한 복기를 통해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는가가 중요하다.

막판 뒤집기로 대역전극을 보여준 역사의 영웅들이 말해주고 있다.

막판 뒤집기라는 기회 역시 준비된 자들에게 주어지는 것이지 그저 넋 놓고 신세 한탄만 주구장창해대는 자들의 몫이 아니란 것을

송나라의 주희가 후대 사람들을 경계하기 위해 사람이 일생을 살면서 하기 쉬운 후회 가운데 가장 중요한 열 가지를 뽑아 제시한 주희십회(朱熹十悔)에 ‘안불사난 패후회(安不思難 敗後悔)’란 말이 있다

편안할 때 어려울 때를 생각하지 않으면 실패한 뒤에 후회한다는 말이다

혹시 젊은 나이에 운 좋은 성공을 맛보고 있다면 잊지 마시라. 방심하지 말고 부디 블랙스완(예기치 못한 위기)에 대비하라

당신이 돈을 밝히면
돈도 당신을 밝혀줄 것이다

명품 몸을 가지게 되면 무엇을 걸치든 그럴싸해 보인다.

나는 자랑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랑할 게 없었던 시절에는 자랑할 만한 게 없었고, 자랑할 게 많아진 뒤에는 자랑할 수 없었다.

내 자랑 때문에 상대방이 느끼게 될 우울과 상대적 박탈감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돈이 없어 보여야 거래처로부터 할인된 견적을 받을 수 있다. 있는 척하다가는 일명 ‘눈탱이 맞는 호구’되기 십상이다.

잘사는 친구 모임은 무조건 더치페이다. 대장인 내가 정한 규칙이다. 누군가 어설피 신용카드를 꺼냈다가는 누가 돈을 더 많이 버는지 경쟁이 붙을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공평하게 나누어서 낸다.

사실 난 그냥 밥을 사면 기분이 좋다. 그게 다다. ‘밥 잘 사주는 형아’ 그 자체만으로도 소위 ‘플렉스(재력이나 명품 등을 과시하는 모습)’가 된다

"따라 해라! 크게! 돈이라 함은! 첫째, 일한다!(돈 벌기) 둘째, 아껴서 모은다!(돈 모으기) 셋째, 굴린다!(돈 굴리기) 알았나! 이것만 알면 경제금융 공부 9할이다. 항상 외치그래이!"

나도 그렇게 했다. 사람들이 돈 벌기 어렵다 하고 쓸 돈 없다고 하는 건, 그걸 몰라서가 아니라 실천하지 못해서다

"기다리 보그래이, 너희가 장투의 힘을 알아?"

아이들도 김승호 회장의 책 『돈의 속성』을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는 등 자본시장에 대한 공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짠돌이 아빠 밑에서 더 이상 버티기 쉽지 않음을 깨달은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