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몇 년이 됐든 매달려서 무언가를 하는 사람보다 그 목숨 걸었던 일이 내가 원하던 일이 아님을 깨달았을 때 포기를 외칠 수 있는 사람이 더 많이 자란다.
"완벽하게 준비된 때는 영원히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누구도 나를 해고할 수 없는 1인 브랜드 주인공이 되어라
1인 브랜딩이 된다고 해서 이것이 곧 수입과 직결된다거나 성공으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해고할 수 없는 1인 브랜드’가 된다면 지금보다 조금은 안전하지 않을까?
‘내가 어떤 마음으로 책을 써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기회’
뭘 알아야 궁금한 것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