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살면서 느낀 것 중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전하고 싶은 글만 모았다. - P-1
삶의 여러 국면을 다루다 보니 주제의 폭이 넓다. - P-1
이성적인 자기 계발서 같기도 하고 감성적인 에세이 같기도 하다. - P-1
여러모로 나와 닮은 책이다. - P-1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기보다 차례를 보고 관심 가는 부분을 골라 읽기를 추천한다. - P-1
좌절을 피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우리 모두에게는 어두운 순간이 찾아온다. - P-1
이때 필요한 것은 막연한 희망이나 성과에 대한 강박이 아니라, - P-1
우리가 이미 내면에 가지고 있는 강력한 힘에 대한 현실적이고 명확한 믿음이다. - P-1
그 힘을 깨우는 방법은 화려한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쫓는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 P-1
작고 꾸준한 행동을 반복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 P-1
밀리의 서재에서 읽은 책 료의 생각 없는 생각(런던베이글뮤지엄/료) 다크심리학https://m.blog.naver.com/twin_n/224061596738 - P-1
https://naver.me/G8hML9US - P-1
빵을 좋아하면 외로운 것 - P-1
어떤 한 분야를 계속해나간다는 것은 결국 이타적 마음을 지니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 P-1
스스로를 구하려다 결국 타인을 구원했을지도 모를,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소명들이 모인다. - P-1
그저 계속하고 있고 무엇인가 되었다는 것. - P-1
어쩌면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 이 세상에 헌신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