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궁금했다.

왜 어떤 사람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데 그럭저럭 평범한 삶을 살다 죽고, 왜 어떤 사람은 같은 노력을 하지만 그 누구보다 특별한 상위 1퍼센트의 삶을 누리게 되는 걸까?

나는 지금까지 7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상담했다.

그들 중에는 변호사, 의사 같은 전문직은 물론이고 일용직 근로자, 아르바이트생, 백수 등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다채로운 삶의 양상은 딱 두 가지로 분류되었다.

하나, 악인의 삶을 사는 그룹.

둘, 악인이 아닌 삶을 사는 그룹.

자신을 불태울 각오로 노력하지 않는 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백날 들어봤자
인생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 <악인론>, 손수현

· ‘이 사람에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라고 느끼며 당신을 존경할 추종자들이 생길 삶.

· 당신에게 불만을 가졌던 사람들조차 당신의 ‘성공’ 경험을 염탐하며 입 다물게 만들 삶.

· 당신에게 상처를 주며 떠나간 사람들이 결국은 다시 당신을 찾게 될 삶.

· 소수에겐 ‘재수 없는 인간’으로, 다수에겐 ‘파격적인 인간’으로 기억될 삶.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 책에서 나는 인생을 갉아먹는 존재가 있다면

비록 그것이 부모일지라도 숙청하라고 서슴없이 말할 것이다.

가스라이팅을 당할 바에는

차라리 먼저 가스라이팅하라고 말할 것이다.

당신을 무시하는 사람이라면

가족이거나 친구일지라도 반드시 응징하라고 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의 작은 이점을 잘 활용해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쏙 든다.

농구 코트에서 나도 바로 그런 작은 이점을 찾아낸 덕택에 선수 생활을 잘 해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모두 작은 이점이 누적되는 것의 가치를 안다. 작은 이점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큰 차이를 만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학 기술이나 물질적인 측면에선 당시와 지금을 비교할 수 없겠지만, 정신적인 부분이나 심리적 측면에선 별로 다를 바가 없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문명이 발달해도 사람 사는 모습과 희로애락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긴 시간에 걸쳐 사랑을 받아온 고전 속엔 한 시대의 흐름이나 경향에 좌우되지 않는 단단한 콘텐츠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반짝 했다가 사라지는 베스트셀러는 많지만 오래도록 읽히는 고전은 드문 이유입니다.

필독서로 꼽히며 고전의 반열에 오른 책은 힘이 셉니다.

세월도 흔들 수 없는 지혜가 담겨 있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콘텐츠의 내용은 불변이어도 해석과 적용은 끝없이 변합니다.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지고 사는 모습이 변하는 데 따른 불가피한 결과죠.

누가 어떤 시각으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고전의 모양새는 조금씩 달라집니다.

현대인들은 달라진 외피를 통해 내면에 담긴 콘텐츠를 접하고 이해합니다.

이 같은 작업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질 겁니다.

갑작스레 위기가 닥치면 누구나 당황하게 마련입니다.

평소 사려 깊고 냉철한 사람도 놀라고 다급해 어쩔 줄을 모를 것입니다.

아무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공포가 엄습합니다.

절망이 밀려옵니다.

어지간히 담력이 크고 배포가 두둑한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 이런 처지에 놓이고 맙니다

‘공포(恐怖, Fear)’란 괴로운 사태가 다가오는 걸 예감하거나 현실적으로 다가왔을 때 일어나는 불쾌한 감정을 바탕으로 한 정서적 반응입니다. 두려움과 무서움을 느끼는 것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부유한 삶이 아닌 충만한 삶을 원했다.

간단히 말해 주사위는 던져졌고, 나 역시 인생을 막 시작하는 젊은이라면 누구든 마주하게 되는 ‘결단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새로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완벽한 삶을 사는 방법에 관해서라면 충분히 알고 있다.

어떤 젊은 남자는 책 한 권을 펼쳤다가 자신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구절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를 당대 최고의 물리학자로 거듭나도록 한 것은 다름 아닌 짧은 글귀 한 줄이었다

토머스 칼라일이라는 작가가 쓴 구절이 있다.

이 문장으로 인해 그는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었다.

‘먼 곳에서 막연히 떠오르는 것에 정신을 둘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눈 앞에 있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뒤에는 강철 커튼으로 미래를, 아직 태어나지 않은 내일로 가는
문을 덮어버리십시오.

자, 이제 오늘의 당신은 안전합니다! 과거는 차단되었습니다!

이미 죽은 과거가 자신의 시체를 묻도록 내버려 두어야 합니다.

바보 같은 사람들이 죽음을 향해 걸어가도록 길을 밝히고 있는 과거를 차단하십시오.

우리가 어제와 내일의 짐을 모두 짊어지고 걷는다면 매 순간 휘청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미래는 다름 아닌 오늘입니다.

구원의 그날은 바로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순간입니다.

체력의 낭비와 신경을 갉아 먹는 스트레스는 내일을 걱정하는 것만큼이나 인간의 발목을 잡는 장애물입니다.

미래와 과거를 완전히
차단하여 ‘온전한 오늘’을 사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