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의 멋진 하루>는 앤서니 브라운이 그림책 작가 지망생 시절에 그렸던
아기 코끼리를 주인공으로 한 그림책 <코끼리>를
현대적인 감성에 맞추어 다시 만들어낸 책이에요~
지금은 도와줄 사람 하나 없는 외로운 처지라고 느껴져도
결국은 멋진 날을 맞을 거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앤서니 브라운은 자신이 꿈 많던 청년에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가 되었듯,
누구에게나 마법 같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응원하고 있어요~
저자 앤서니 브라운은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그림책 작가에요~
〈고릴라>와 〈동물원>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두 번 받았고,
2000년에는 전 세계 어린이책 작가들에게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어요~
2009년에는 영국도서관협회와 북트러스트에서 주관하는 영국 계간 아동문학가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돼지책〉 ,〈우리 엄마〉, 〈우리 아빠가 최고야〉 ,〈나의 프리다〉 ,〈넌 나의 우주야〉 등
다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