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띠지를 보는 순간, 궁금했다."끝난 줄 알았던 인생이이곳에서 다시 쓰이기 시작했다"그리고 읽으면서 떠올랐다.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또는 뭔가 잊어버리고 싶을 때의 내가새 노트, 새 펜, 새 문구류를 사며설레었고 힐링했던 내가.✏️주인공 조는 지금 자신의 삶에서 도망친 상황이에요삼촌과의 추억이 담긴 작은《디어 윌버 문구점》에서상처받은 자신을 숨기고 있죠.그 곳에서 손님으로 온맬컴과 루스, 에릭을 알게 되고그녀의 삶이 조금씩 변화하게 돼요.🏷만년필은 쓰이는 걸 좋아해요. 날마다.안 그러면 외로워해요.아무더 자기들을 사랑하지 않는 줄 알고..-p.43 에릭-🏷친구한테 소중하다고 말하는 건근사한 일인 것 같아요-p.67 사제-🏷두 분을 만나고서이렇게 살지 말아야겠다는생각이 들었어요.좀 더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이.주제넘게 '우정'이라고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두 분께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p.209 맬컴-🏷꿈꾸었던 모습이 되기에너무 늦은 때는 없다-p.333-맬컴의 꿈으로 인해 더 깊어지는 그들의 대화.그러면서 알게 되는 서로의 아픔.조는 나이를 넘나든 그들과의 우정을 쌓아가요.우정의 깊음을 알고 있는 맬컴과 루스 덕에다시 찾은 우정 루시.새로운 사랑의 시작 에릭.《디어 윌버 문구점》에서당신의 꿈도,당신의 우정도,당신의 사랑도조금 더 빛나보길 바래봅니다❤️🌱단맘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르온서평단#다산책방#디어윌버문구점#서서맘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