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다 내가 먼저 읽은 책.읽자마자 내가 없을 때우리 아이들 곁에도 '호미'같은보디가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달걀 프라이를 한 입에 꿀꺽!닭을 뼈째로 오도독!마트 시식코너 싹쓸이!누가봐도 수상한 아이 돌보미 '호미'알코올 의존증 아빠 때문에고모의 돌봄 아래 있던'은재'와 '은아'이들이 만남이 시작됐다.처음에는 어색하고, 무서웠던 호미 언니.하지만!곧,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요🥰👍은재를 괴롭히는 삼총사 친구들에게 한 마디.운전을 함부로 하는 기사님께 한 마디.알코올 의존증 아빠에게 한 마디.그 한 마디, 한 마디가 모여서은재와 은아를 지켜내요.우리 아이들 주변에도늘 위험하고 불행한 일은 곳곳에서 생겨요.이럴 때 호미같은 든든한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요?이 책을 읽는 친구들 모두가서로가 서로에게,내가 먼저 호미가 되어손 내밀어주는 그런 사람.친구의 어려움을 놓치지 않는그런 따스한 사람,든든한 친구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르온서평단#소원나무#호미는참지않아#서서맘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