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다는데 모르는 아이들 - 수학·과학 1등급을 결정짓는 최상위권의 비밀
김소연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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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진짜 눈에 훅 들어와서 읽었는데,

과거의 나를 알았고,

아이들과 겪어야 할 날들이 눈에 보인 책.



"알아요"



나도 하고,

아이들도 하고,

이 글을 읽는 누군가도 하는 말, 혹은 했던 말.



'나는 진짜 알고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나에게 했다.



답은 '몰랐다'



국어 독해를 잘 하는데

수학 문제, 과학 문제만 풀면

성적이 안 나오는 아이들이 있다.



문해력의 맥락인데,

문제는 과목이다.



국어는 이해를 원하는데,

수학과 과학은

숫자와 문제를 자기만의 언어로 해석해야 한다.



여기서 문제가 바로

'안다'와 '이해하다'의 간극이다.



이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단계별 솔루션를 제공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심지어!

부모가 어떻게 해야하는지까지

콕 짚어주고 있다.



🏷자신의 수준을 판단하는 일 자체가

그 분야의 능력을 필요로 한다는 뜻이다.

ㅡp.27-



🏷설명할 수 없다면,

아직 모르는 것이다.

ㅡp.31-



🏷아는 것과 아는 것 같은 것은 다르다.

그 차이를 아는 아이와 모르는 아이는

점수 격차가 점점 벌어질 것이다.

ㅡp.175ㅡ



🏷가르치는 부모님보다 지켜보는 부모님이

아이를 더 많이 성장시킨다.

ㅡp.179ㅡ



부모님 생각도 나면서

나는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

아이와의 싸움보다는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그 해답을 찾은 책이다.



알았다고 했는데

틀린다!



알았다고 했는데

설명을 못한다!



이 책을 꼭 만나보기를..간절히✨️


🌱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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