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
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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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임팩트 있지만

프롤로그 제목 또한 눈길이 갔다.



'위인전은 뻥이다!'

흔한 시각으로 이런 말을

입 밖에 낼 수 있을까?



우리가 존경할 만한 위인들은

세상 속 잣대 속에서

둥글지 않고 뾰족하게 산

기꺼이 '지랄맞을' 수 있었던

이단아들이었다고 해요.



당신이 나보다 높은 자리,

더 많은 것을 가졌을지 몰라도

나의 고유한 영역을 침해할 자격은

없다고 한 '디오게네스'



돈을 주는 것은 당신이나,

일의 가치를 증명하는 건 '나'

뿐이라는 '베토벤'



내 사생활은 얼마든지 떠들어라,

내 과업은 결코 흠집낼 수 없다는 '마리 퀴리'



시대의 판을 뒤엎고

예술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피카소'



24명의 지랄맞았던 이단아들을

통해 다시 보는 그들의 세상.



거칠고 무례한 세상 속에서

'나'를 지켜내기 위한 그들의 노력,

내 영혼이 병들지 않도록 끌어 안은

내 삶을 향한 가장 깊고, 가장 다정한

그들의 애착.



세상이 운명에 타협하라고 손 내밀 때,

그들 만큼 지랄맞을 순 없어도,

내 온전한 삶을 위해

한 번쯤 지랄 맞아 보자!!

🌱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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