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임팩트 있지만프롤로그 제목 또한 눈길이 갔다.'위인전은 뻥이다!'흔한 시각으로 이런 말을입 밖에 낼 수 있을까?우리가 존경할 만한 위인들은세상 속 잣대 속에서둥글지 않고 뾰족하게 산기꺼이 '지랄맞을' 수 있었던이단아들이었다고 해요.당신이 나보다 높은 자리,더 많은 것을 가졌을지 몰라도나의 고유한 영역을 침해할 자격은없다고 한 '디오게네스'돈을 주는 것은 당신이나,일의 가치를 증명하는 건 '나'뿐이라는 '베토벤'내 사생활은 얼마든지 떠들어라,내 과업은 결코 흠집낼 수 없다는 '마리 퀴리'시대의 판을 뒤엎고예술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피카소'24명의 지랄맞았던 이단아들을통해 다시 보는 그들의 세상.거칠고 무례한 세상 속에서 '나'를 지켜내기 위한 그들의 노력,내 영혼이 병들지 않도록 끌어 안은내 삶을 향한 가장 깊고, 가장 다정한그들의 애착.세상이 운명에 타협하라고 손 내밀 때,그들 만큼 지랄맞을 순 없어도,내 온전한 삶을 위해한 번쯤 지랄 맞아 보자!!🌱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르온서평단#모티브#지랄맞을용기#서서맘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