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은 사라지지 않았다.단지 ‘취향’과 ‘능력’으로 세탁되었을 뿐.침팬지의 세계를 통해서열 이야기의 시작을 연 부분이 인상깊었다.그리고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인간을 이렇게까지 파헤쳤다고?모든 곳이 서열이었네..? 싶었다.우리는 서열의 중앙에서매일매일을 살아가고 있던 존재였다.🏷 오늘 누군가에게 던진 말 중 되돌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오늘 안에 그 말을 바로잡아라.당신은 잊어도,상대는 그 한마디를 근거로 자신을 오래 판단한다.-p.75-🏷 자신을 소개할 일이 생기면 형용사를 하나 줄이고,숫자를 하나 늘려라.-p.125-🏷 평등을 허락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위계의 마지막 형태다.-p.179-🏷 인정이 가치를 가지려면,인정해주는 사람을 나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인정받고 싶은 대상과 존경하는 대상이 어긋날 때,사람은 평생 채워지지 않는다.-p.286-나의 일상을 되돌아보며그 속의 서열을 통해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르온서평단#모티브#서열의교양#서서맘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