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등장하는'마음가짐'"당신이 삶에 무엇을 기대하는지가 아니라,삶이 당신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를 물어야 합니다."책을 읽으면서차근차근 답을 찾아 나가는 기분이었다.우리는 하루하루 많은 상황들을 경험한다.하지만그 상황들을 겪어내는 주체가온전한 나일까?아니면 겪어내야만 하는 나일까?지금 이 자리에서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나의 태도를 통해달라질 의미와 그 가치는 어떻게 변할까?책의 몇 구절을 통해 전해본다.🏷슬픔에는 슬픔의 속도가 있다.그 속도를 존중하는 것이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줄 수 있는가장 어른스러운 친절이다.-p.63🏷우리의 삶에서도수프에 해당하는 것이 있다.충분한 수면, 단정한 식사,가까운 사람과의 대화,매일 조금씩 쌓아가는 책 읽기와 운동,그리고 자신과 약속한 작은 일들.이것들은 화려하지 않지만우리를 살아 있게 한다.-p.90이 책을 통해,빅터프랭클 그의 인생을 통해나를 한층 더 성숙한 사람으로성장시켜보자.🌱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르온서평단#모티브#흔들릴때마다나는빅터프랭클을읽었다#서서맘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