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아이들한테 그다지 해당사항 없는식습관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어쩜 유난히 깨작깨작 거리기 시작해서화를 내고 열이 받는이 타이밍에 이 책을 만난건지..이야기의 주인공은 레베카예요.엄마가 밥을 먹으라고 부르니밥이 먹기 싫어 바쁘다고 둘러대요.엄마의 마지못한 성화에식탁으로 가서 앉지요.맛있는 음식이 차려진 식탁 앞에마냥 앉아 있는데,갑자기 동물친구들이 나타나요.그러더니 맛있겠다며 몽땅 먹어치우지요.맛있게 먹은 후동물친구들이 인사를 남기고 떠나요.그리고 다 먹어서 엄마에게 칭찬도 받지요.그런데 레베카의 뱃 속에서는계속 꼬르륵 소리가 나요.과연 레베카는 저녁도 안 먹을까요?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아이 스스로 반성할 수 있는 이야기!편식하는 아이에게,유난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에게,바른 식습관을 알려줘야 할 아이에게꼭 추천하고 싶어요!우리집 식탁 위 평화를 지켜보자구요🫶🌱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르온서평단#사파리#하나도남김없이싹싹#서서맘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