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아름다운 마음을 담고동시를 읽게 되었어요.'읽는 동안 여러분의 주머니 속에도별 하나, 웃음 하나, 따뜻한 상상 하나가들어가면 좋겠습니다' 라고 적혀진 부분이참 따스했습니다.같이 읽으려고 책을 꺼냈더니책 사이에 포스트잇이 붙어 있더라구요.저도 모르게 1주일 사이에3장 빼고 혼자서 다 읽었더군요.깜짝 놀라서 언제 읽었냐고 물어보니너무 재밌어서 진작 읽었다고...^^그래서 나머지 3장만 함께 읽고맘에 드는 동시 몇 개를 골라봤어요.딸래미 픽은✅️김밥 글자 나라✅️수박 나라에 가봤니✅️딱따구리 치과였어요.3가지 동시 모두 좋았지만2번째, 3번째 동시가 가장 좋았어요.'수박 나라에 가봤니'는묘사가 너무 예뻤고요~'딱따구리 치과'는소리내어 읽을 때'딱딱딱'이라는 표현이유난히 매력적으로 들렸어요.그리고 치과에 가 본 친구들이더 공감할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동시 하나하나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은하수 세탁소》마음껏 읽어보고작가의 말처럼우리 아이들이 일상의 평범한 것들을늘 상상하고, 항상 꿈꾸는예쁜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르온서평단#미다스북스#은하수세탁소#서서맘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