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라 입학을 앞두고 여러 문제집들을 풀어보고 있어요달곰한 문해력은 표지도 너무 귀엽고 그래서 이렇게 풀어보게 되었어요!그런데 생각보다 지문 난이도가 있더라구요ㅋㅋㅋ책을 나름 읽혔는데도 생각보다 어려운 어휘 등장에 저도 놀랐어요하지만 문학작품과 비문학작품을 함께 학습할 수 있었던 건 큰 장점이에요또 아이가 이해하기에 어렵던 쉽던 지문이 짧은건 너무 짧은건 좋아하지 않아요 이제는 짧은거 읽어주면 왜이렇게 짧냐고 싫어하더라구요그래서 적당한 분량에서 이도저도 아닌 내용 줄이기 식의 지문을 안좋아하는데 어렵긴 해도 즐겁게 학습했던 것 같아요지금 반정도 풀었는데 조금 빠른것 같아 잠시 쉬고 겨울에 풀리고 입학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