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 개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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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거슬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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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리커버)
구병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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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쩌라고? 클리세를 차용했으면 안클리세한거 하나는 던져줘야지? 액션물 써놓고 액션물 아닌척 하는 것도 짜침. 작가라면 이야기의 질료(material)에 대해서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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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시간 보고 든 생각:

1.
와.. 한국에서 오징어폭삭케이팝데몬뽕짝스 만들고 있을때 영국에선 이런걸 만드는구나..

2.
요즘 소년들이 롤모델 삼을 만한 인간이 없긴 함. 그러니 앤드류 테이트 같은 병신들도 입을 터는 것임.

3.
메노스피어/레드필 이론이라는 것들 들어보면 별다른 근거가 없음. 여성의 행동을 관찰한 것을 토대로 어떤 결론을 내리는데 개별 사안들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이론화하기엔 턱없이 근거가 부족함. 여성의 상승혼 욕구와 알파메일에 대한 추구는 보편적인 현상이긴 하지만 그것이 개별 사안에 지배적인 영향력을 가지진 않음. 그러한 관점을 강조하다 보면 남녀관계의 너무 많은 디테일이 생략/압축되어버림. 현실에서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데는 생각보다 다양한 이유가 있음.

4.
그래서 남자가 추구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별로 멋있는 답을 제시해주지 못함. 결국 그냥 성공해라가 다임. 허접한 지식과 경험의 양 때문에 그정도 밖에 제시하지 못하는 것임. 이새기들은 그냥 입좀 다물고 문학작품과 전세대 사상가들의 사유를 접해야 함. 병신같은 유튜브, 숏츠 그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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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빡시네.. 20년대 독일 표현주의 방식을 2025년 한국 독립영화에서 하네.. 좋게 말하면 표현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영화 매체의 장점을 별로 못살림. 서사에 대한 고민이 너무 없음. 그래서 영화과 1학년이 만든 영화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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