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과학생활 - 과학 교과서가 쉬워지는
서은혜 지음 / 길벗스쿨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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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과서도 자습서도 아니지만 교과서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유튜브 강의도 참고할 수 있으며, 인덱스를 보고 내가 모르는 부분만 찾아 볼 수 있는 백과사전 처럼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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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표지에도 보다시피 개정판 이라고 써 있는 것을 보면 기존에도 있던 책임을 알 수 있다. 초판을 2023년 7월 25일에 발행한 것으로 보아 이때는 2015 교육과정이고, 개정판 전까지 초판 3쇄를 하였다. 개정판은 2025년 10월 15일 이니 2022 개정교육과정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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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머리말에도 개정판에서는 새롭게 바뀐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담았으며, '지권의 변화, 빛과 파동, 별과 우주' 단원이 신설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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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 34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교과서로 보면 8단원이고 각 단원에 들어있는 소제목으로 구성되었음을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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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강의를 유튜브로 볼 수도 있다. 각 부에 QR을 스캔해서 접속 할 수 있다. 모든 강의가 다 무료인 건 아니다. 예를 들어 1부 물질의 특성 QR을 찍어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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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물질의 특성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9p9mqVxkUoI5-Z6vyZvayGh6pV0Ejg2c&si=YQmmZtbfMHBvo1ix


이렇게 보다 시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강의가 있고, 초록색으로 회원전용 이라고 써 있는 강의는 월비용을 내고 들을수 있다. 전부 무료면 좋으련만.



하나 더 아쉬운 부분은 교재의 목차와 유트브 강의 차수가 일치 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아마 2015 교육과정에 따라 제작하고 여기에 2022 개정교육과정에 추가되는 부분을 제작해서 업로드 했기 때문이 아닐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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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물질의 특성 1장이 밀도 인데, 유튜브 강의를보면 밀도는 3강에 있고, 2장 용해도는 2강. 일치하네. 3장 끓는점, 녹는점, 어는점은 4강에 실려 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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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보다 더 자세히 설명도 되어 있고,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도 설명되어 있어서 교과서+참고서 조합도 좋지만 교과서+ 이 책의 조합으로 학습하는 것도 꽤나 효과적일 것 같다. 그리고 각 장마다 배운 내용 체크하기 부분에서 내가 이 부분의 개념을 알고 있는지 확인도 할 수 있다. 문제집은 아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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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중2, 초5 이다. 현재 중2 아이는 2015 교육과정에 기반한 교과서를 사용하고 있고, 초5 아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교과서를 사용할 것이다. 변경이 아닌 개정이므로 이 책은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한 것이지만 현재 중2 아이도 해당되는 부분은 바로 활용하려고 한다. 12월 기말고사 대비 할 때 이 책을 활용할 예정이다. 많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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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습서인 듯 자습서 아닌 듯

교과서인 듯 교과서 아닌 듯

과학공부에 도움을 줄 은혜로운 과학생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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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감정의 힘 - 공부 잘하는 상위 1% 아이들의 숨겨진 무기
김은주 지음 / 북하우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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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정서가 좋아야 학업능력이 좋아진다라는 말이 있다. 공부정서=공부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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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녀 둘을 키우며 두 아이의 기질이 다름을 인정하고 각각에 맞는 공부정서를 찾아 학습을 시켰음을 예시로 들어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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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 지역에서 근무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중고등학생들이 진료를 많이 받으러 오고 이에 대한 사례를 들어 공부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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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공부 감정에 주목하게 된 것은 이 아이들의 공부 상처와 그 결과 때문이다. 우리나라 대학 입시 교육에는 아이들이 감정적으로 다칠 수밖에 없는 기제가 내재되어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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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 건강이 무너지지 않도록, 성적보다는 감정을 먼저 살펴야 한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깨닫기를 바라며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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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기질과 감정을 파악하고 아이를 위한 감정 조절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공부로 인해 상처를 받은 아이들에게는 어떤 방법으로 치료 또는 다가가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알려주며, 긍정적인 공부 감정을 위해서 아이들와 학부모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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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감정"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건 아니지만 한번 더 학습보다는 감정이 중요함을 다지고, 내 안의 공부욕심을 아이에게 전가시키지 말아햐지 하는 다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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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1% 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니다 - 대치동 엄마들이 선택한 문해력 공부의 정석
김정민.신찬옥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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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의 중요성은 알고 있고, 여러번 시도 했으나 현재는 구독하지 않고 있다.

일단 내가 잘 읽지 않으며, 결국 읽지 않고 쌓이고 쌓여서 재활용으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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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읽히기 위해 어린이경제신문도 구독했었다. 큰아이의 실패를 겪고 다시는 구독하지 않으리! 했는데 다시 마음을 다 잡고 5년만에 다시 구독을 시작했으나 같은 실패로 구독해제를 하였다. 일단 나부터도 재미가 없으니 아이와 함께 하는게 쉽지 않았고, 같이 해야 그나마 하는데 나도 계속 미루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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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자극적이다. 대치동1%아이들은 종이신문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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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과연 그럴까? 우리아이도 읽어주면 좋겠지만 강제로라도 읽혀야 할까? 강제로 읽힌다고 읽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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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어편과 영어편으로 신문을 어떻게 읽고 활용하면 좋은지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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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매일경제신문사로 매일경제신문을 예를 들어서 알려주지만 타사신문도 내용과 구성은 비슷할 테니 문제되지 않는다.

영어신문은 국내 기사를 번역하여 발행하는 국내사 신문이 아닌 미국사 신문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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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매경을 구독하고 싶어졌다. 매경을 구독할지 한경을 구독할지 고민하다가 매경은 너무 정치색이 강한 것 같아 한경을 구독했었는데 10개월 구독하고 해지를 했었다. 이유는 한경이 윤석열정부를 대 놓고 좋아하고 편파적이여서. 조중동이 그러했던 것처럼. 경제신문인데 윤빠들 기자들만 포진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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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은 구독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왠지 난 매경 구독을 시작할 것 같다. 아니면 틴매경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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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의 기사와 인터넷신문의 기사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되게 되었다.

매일경제신문 기자들만 해도 200명이 훌쩍 넘고, 그 많은 기사들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가장 중요하다고 인정받는 뉴스들이 1면에 실리며 1면에 실리면 3면이나 뒷면에 해설 기사가 함께 나간다. 맨 뒤에 오피니언과 사설면에도 실릴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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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신문 한 페이지에 들어가는 원고량은 원고지 기준 18매에서 많게는 25매 정도. 신문 한 부에는 전면광고를 빼고 30페이지(평일 기준) 내외. 원고지로 750매면 단행본으로 1~2권. 신분 1부를 정독하려면 1~2시간도 모자름. 주요신문은 일요일자를 제외한 주6일 발행. 즉 매주 6권의 책. 한달이면 24권이 배달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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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문가들은 3번 이상 같은 질문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질문의 수준에 따라 답변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도 무서운 지점이다. 어느 AI 전문가는 질문 프롬프트에만 1시간을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러면 AI도 답변하는데 15분쯤 걸린다. 진짜 무서운 것은 AI가 언젠가 상위층들의 전유물이 될지 모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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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을 꾸준히 읽으면 타인의 입장이나 나와 다른 생각을 들여다보게 된다. 누군가는 평생 한 번도 해보지 못할 '돈 주고도 못사는 경험'을 신문을 통해 매일매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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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사무실에는 취재기자, 편집기자, 교열기자, 그래픽기자 들이 있다. 모든 작업을 통틀어 문해력이 가장 뛰어난 사람들은 편집기자일 것이다. 편집기자들은 취재기자들이 쓴 기사를 지면에 배치하고 기사량에 맞게 문장을 줄이고. 메세지가 가장 잘 전달될 수 있게 제목을 뽑는다. 한국편집기자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보면 매달 수천 개의 신문 제목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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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문해력 교재로 쓰려는 첫 번째 이유가 아이들 스마트폰으로부터 단절시키기 위해서기도 하지만 활자에 집중할 수 있는 뇌를 만들려면 종이신문이 필수이다. 전자판 신문을 읽게하는 것은 '영상통화'로 육아를 하는 것과 같다. 10분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얻기 위해 30분간 신문을 읽는 동안, 아이의 뇌는 잠시나마 춤을 출 것이고 장기적으로 좋은 습관으로 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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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 아이'로 키우려면 어른들이 보는 경제신문을 접해주길 권한다. 처음에는 어려운 경제용어가 많이 나오고 생소할 수 있지만 '돈'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해나가다 보면 흥미를 갖는 경우가 많았다.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버는지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고, 생각 없이 돈을 쓰는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아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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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경제신문을 함께 읽는다면 자녀의 문해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부모님들도 경제를 배우고 재태크 팁을 얻을 수 있다. 꼭 경제신문을 구독하지 않더라도 매일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기사들을 읽어보기를 권하며, 자녀들에게는 출력해서 보여주도록. 오늘 신문을 읽으면 하루가 바뀌고, 한 달을 읽으면 생각이 바뀌고, 1년을 꾸준히 읽는다면 인생이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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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역사 학습법 : 특별한 날 지면만 스크랩하기 예를 들면 2024년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소식과 매경 김유태 기자의 단독 인터뷰 인터뷰는 신문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효용 중 하나이다. 좋은 사람을 지면으로 만날 수 있다는 것, 신문읽기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0"단의 매력 : 0단은 광고없는 지면인데 광고는 신문사 주요 수입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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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위주 학습법 : 경제신문은 어렵다. 처음 읽을 때는 아는 단어보다 모르는 단어가 더 많을 정도이다. 그래서 경제용어나 기술용어 위주로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공부할 때 챙겨봐야 할 지면은 '경제신문은 내 친구'라는 면과 매주 매경과 함께 배달되는 '틴매경'이라는 청소년 신문이다. 한경을 구독했었는데 한경에서도 생생경제인가? 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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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광고만 훑어보기 : 돈 내고 광고하는 이유를 캐보자 매경의 경우 기업C레벨들이 많이 보니까 '최고위과정' 광고가 자주 나오고, 금융사 신상품과 제약사 광고들이 많다. 조선일보 등에는 전화로 주문할 수 있는 보양식이나 영양제 광고도 크게 실린다. 매경에는 상속증여와 노년층 보험 광고가 자주 보인다. 광고도 하나의 작품이자 훌륭한 문해력 교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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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뉴스로 문해력 기르기 영어 교재로 News-O-Matic 과 MIT테크놀로지 리뷰 를 추천한다. 국내 영자신문이 성인 독자를 타깃해 한국의 이슈를 영어로 전달하는 데 초첨을 맞춘다면 뉴스오매틱과 MIT테크리뷰는 세계적인 이슈와 트렌드를 다룬다. 아이들이 다양한 국가의 상황과 최신 트렌드를 접하면서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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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뉴스로 문해력 기르기 실전 훈련법

News-O-Matic : 초등 눈높이에 맞춘 영자신문. 감정 공감, 읽기의 재미를 통해 문해력의 출발점을 잡아준다.

MIT Technology Review : 최신과학, 기술 주제를 다루며, 정보 분석력과 사고력 확장을 훈련.

틴매일경제 : 국문뉴스로 개념과 흐름을 잡고, 영어 사고력으로 연결하는 교차 학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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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정보와 꿀팁이 들어 있어서 여러번 정독하고 아이와 어떻게 함께 신문을 활용해야 할 지 고민을 좀 해봐야 겠다. 추석 지나고 바로 좀 시작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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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가는 진짜 공부 - 교사 부모 12인의 공부 리부트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 지음 / 알파에듀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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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사작가협회에 소속된 부모이자 교사인 12인이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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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책을 많이 보는 편인데 아이를 현재 키우고 있으며 학교 선생님인 부모들은 당신들의 아이를 어떻게 지도하는지 궁금해서 읽어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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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장으로 이루어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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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은 다시 시작하는 진짜 공부

2장은 교사들이 숨겨왔던 자녀 공부 비법

3장은 부모님께서 가장 궁금해하시는 과목별 실전 공부법

4장은 흔들릴 때 다시 일어서는 공부법

5장은 우리 아이 진로를 위한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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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모든 부모들이 궁금해야 할 내용을 다 담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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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자녀 공부 비법에는 백지노트 법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백지노트는 유트브에서도 많은 공부법에서 볼 수 있는데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백지 노트를 쓰려고 처음 시도하면 아이는 당황할 수 있으므로, 오늘은 딱 이 두 쪽만 백지 노트를 써 보자. 이렇게 구체적으로 아이에게 합의를 하고 시작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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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활용법도 나왔는데 아이는 이미 학교에서 캔바를 사용해서 알고 있고, 나는 들어보기만 했지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때마침 기회가 생겨 캔바를 배웠는데 신세계! 활용 좀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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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과목별 실전 공부법은 국영수사과 과목별로 알려주고 있는데, 특별한 건 없다. 그러나 이를 실행하고 있는 집은 거의 없을 듯. 왜냐하면 학원을 다니느라.... 특히 이 3장은 유초등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님들에 도움이 많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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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흔들릴 때, 함께 다시 일어서는 공부는 마음 공부에 관한 내용이다.

여기 파트에서 기억해해야지 했던 부분은 사춘기 아이를 대하는 방법이다. 감정의 기복이 심한 아이들인데 감정에 반응하지 않기!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랬어야 하는 후회와 함께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해야지. 아이의 감정에 일희일비 하게 마련인데 반응하지 않을 것!!

그리고 편지 보내기. 여기 엄마도 단 한번도 아들에게 답장을 받은 적은 없지만 언젠가 아들한테 물어보니 좋다고 했단다. 그래서 여전히 편지를 보내는 엄마. 나는 답이 없는 편지에 stop한지 오래인데 다시 한번 시도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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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진로, 미래를 향한 부모 길잡이

여기에는 국제중을 목표로 하는 친구들에게 가이드 라인을 주고 있다. 영어실력 높이기, 수학 선행하기, 자기주도학습 기르기, 노트 필기하는 습관! 보통 고입을 앞두고 이렇게 중학교때 연습을 하는게 국제중을 가기 위해서는 이 연습을 초등학교 때 하면 입학하고 나서 조금 수월하게 학교 적응과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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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성에서도 이야기 하는데, 여기에 있는 리스트 중 절반은 아이가 읽은 것이고 나머지는 아직 못읽어 본 책인데 고입 전까지 읽어 보는 것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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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공감대 형성이 많이 되었고,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책. 그리고 그렇게 앞서 나가지 않아도 되고 내 아이를 보면서 내 아이에게 집중하며서 함께 성장하는 부모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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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초등 경제 신문 2 - 문해력과 경제 상식을 동시에 키워주는 ㅣ 하루 한 장 초등 경제 신문 2
김선.윤지선 지음, 퍼핀 감수 / 매경주니어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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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치맘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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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니어에서 하루 한 장 초등 경제신문을 출간하였다. 제목이 하루 한장 초등 경제신문2 인거 보니 1권도 있나보다. 서문을 보니 1탄에서는 생수병 속 미세 플라스틱, 탕후루와 포켓몬빵, 삼겹살 가격처럼 생활과 가까운 주제를 통해 경제 기사 읽는 연습을 했다면 2탄에서는 시야를 넓혀 나, 우리, 나라, 국제, 환경, 문화, 미래과학의 일곱 가지 영역 속에서 생활과 사회, 그리고 세계를 잇는 다양한 경제 이슈들을 살펴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탄은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가 나에서 가족, 사회, 국가로 확장하면서 배우는 것을 담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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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하루 한 장 초등 경제신문 1탄을 먼저 구입해서 아이와 해봐야 겠다. 1탄의 주제들을 보니 나도 흥미롭고 아이도 흥미롭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활용법 및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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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매일경제신문>의 기사를 통해 전달하며,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써져 있다.

아이들이 쉽게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며 경제 상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제목을 보면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로 경제 기사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기사 내용 관련은 20년 이상 현직 선생니들이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기존 기사를 풀어썼다.

하단에 있는 어휘 쏙쏙은 사회 이슈에 대한 어휘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상식, 문해력까지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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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는 The 똑똑하게 신문 읽기 에서는 주제를 찾을 수 있는 핵심질문을 제시하고 있다.

쏙쏙 경제 심화 학습에서는 기사와 관련되더 더 깊이 알아야 하는 경제 이슈를 다뤄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메티인지가 쑥쑥은 스스로 경제 지식을 체크해 솔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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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에 따라 고학년은 쏙쏙 경제 심화 학습까지 해보면 좋을 것 같고, 저학년이거나 고학년이여도 어려워 한다면 이 부분은 pass 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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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가지 영역으로 각 영역당 13개씩 총 91개의 기사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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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인 유튜버의 수입은? 앞으로 더 많은 학교가 사라질 수도 있어요. 하루만 일해도 100만 원을 받는 특별한 알바, 호주에서는 16세 미만 청소년이 SNS를 사용할 수 없어요, 불쾌한 러브버그, 왜 약을 안 뿌릴까요? K팝 유니버스의 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를 사로잡다,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 안경의 시대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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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마다 아이와 내가 흥미로운 기사를 골랐다. 최근 유행인 <케데헌>까지 다룬 하루 한장 초등 경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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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때 어린이경제신문을 구독하며.... 쓰레기가 되었다. 이 쓰라린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둘째는 다시 한번 해보고자 다시 구독을 했고.. 결국 쓰레기가 되길래... 1년 구독을 취소했다. 취소가 가능한 줄 알았으면 큰 아이때도 취소할 껄... 구지 1년 구독을 다하고 쓰레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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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흥미로운 주제로 전부를 다 하면 좋겠지만 흥미로운 기사로 아이와 대화 나누면서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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