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초등 경제 신문 2 - 문해력과 경제 상식을 동시에 키워주는 ㅣ 하루 한 장 초등 경제 신문 2
김선.윤지선 지음, 퍼핀 감수 / 매경주니어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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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치맘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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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주니어에서 하루 한 장 초등 경제신문을 출간하였다. 제목이 하루 한장 초등 경제신문2 인거 보니 1권도 있나보다. 서문을 보니 1탄에서는 생수병 속 미세 플라스틱, 탕후루와 포켓몬빵, 삼겹살 가격처럼 생활과 가까운 주제를 통해 경제 기사 읽는 연습을 했다면 2탄에서는 시야를 넓혀 나, 우리, 나라, 국제, 환경, 문화, 미래과학의 일곱 가지 영역 속에서 생활과 사회, 그리고 세계를 잇는 다양한 경제 이슈들을 살펴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탄은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가 나에서 가족, 사회, 국가로 확장하면서 배우는 것을 담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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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하루 한 장 초등 경제신문 1탄을 먼저 구입해서 아이와 해봐야 겠다. 1탄의 주제들을 보니 나도 흥미롭고 아이도 흥미롭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활용법 및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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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매일경제신문>의 기사를 통해 전달하며,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써져 있다.

아이들이 쉽게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며 경제 상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제목을 보면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로 경제 기사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기사 내용 관련은 20년 이상 현직 선생니들이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기존 기사를 풀어썼다.

하단에 있는 어휘 쏙쏙은 사회 이슈에 대한 어휘를 소개할 뿐만 아니라 상식, 문해력까지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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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는 The 똑똑하게 신문 읽기 에서는 주제를 찾을 수 있는 핵심질문을 제시하고 있다.

쏙쏙 경제 심화 학습에서는 기사와 관련되더 더 깊이 알아야 하는 경제 이슈를 다뤄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메티인지가 쑥쑥은 스스로 경제 지식을 체크해 솔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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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에 따라 고학년은 쏙쏙 경제 심화 학습까지 해보면 좋을 것 같고, 저학년이거나 고학년이여도 어려워 한다면 이 부분은 pass 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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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가지 영역으로 각 영역당 13개씩 총 91개의 기사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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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인 유튜버의 수입은? 앞으로 더 많은 학교가 사라질 수도 있어요. 하루만 일해도 100만 원을 받는 특별한 알바, 호주에서는 16세 미만 청소년이 SNS를 사용할 수 없어요, 불쾌한 러브버그, 왜 약을 안 뿌릴까요? K팝 유니버스의 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를 사로잡다,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 안경의 시대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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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마다 아이와 내가 흥미로운 기사를 골랐다. 최근 유행인 <케데헌>까지 다룬 하루 한장 초등 경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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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때 어린이경제신문을 구독하며.... 쓰레기가 되었다. 이 쓰라린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둘째는 다시 한번 해보고자 다시 구독을 했고.. 결국 쓰레기가 되길래... 1년 구독을 취소했다. 취소가 가능한 줄 알았으면 큰 아이때도 취소할 껄... 구지 1년 구독을 다하고 쓰레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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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흥미로운 주제로 전부를 다 하면 좋겠지만 흥미로운 기사로 아이와 대화 나누면서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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