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던 - 나의 뱀파이어 연인 완결 트와일라잇 4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윤정숙 옮김 / 북폴리오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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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흑.. ㅜㅜ 정말..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나온다는 소식을 듣자 마자 예약했다. ㅎㅎㅎㅎ

책 표지의 색감도 좋고 일러스트도 완벽하다 ^^

 

내용은..

전 편들에 비해 그렇게 긴장감 있지는 않았지만..

역시나 한 번 읽기 시작하니 손을 뗄 수가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며 살짝 후회 했던 점은.. 트와일라잇 영화를 본 것이었다.

영화를 보고난 후라 예전에 내가 상상하던 인물들의 모습이 아닌.. 영화 속의 인물들이 자꾸 겹쳐서 좀 방해가 됐다.

에드워드역이 내 맘에 안드는 캐스팅이라 더 그랬던 것 같다. ㅠㅠ

 

다음부터는 시리즈로된 책이 나올땐.. 완결 되기 전까지 절대!!!!! 영화는 보지 말아야 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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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 1994-2005 Travel Notes
이병률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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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내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다.
맘에 드는 사진이 많고..
빠져들고 생각하며 공감하게 되는 글들이 있고..
완전 마음에 든다. 

내가 가보지 못한 곳들의 이야기들..
그 곳의 좋고 싫은 것들을 표현한게 아니라.. 그곳을 이해하는 내용들이 있어서 참 좋다.
여행에서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하고 즐기는.. 그런 모습들이 내 마음에 쏙~ 든다.
책을 읽는동안 만큼은 내가 그곳에 가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책을 읽고나니 여행 생각에 왠지 들뜨기도 하고..
여행을 가지 않았는데도 가슴 속에 뭔가 채워진 느낌이 든다. 

이 책.. 참~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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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공보경 옮김, 케빈 코넬 그림, 눈지오 드필리피스.크리스티나 / 노블마인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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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소재는 신선한 것 같지만 스토리 전개가 좀 밋밋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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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공보경 옮김, 케빈 코넬 그림, 눈지오 드필리피스.크리스티나 / 노블마인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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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곧 개봉될 영화의 원작 소설이다.
영화를 기대하고 있기에 영화 보기 전에 원작을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번역 소설 외에도 삽화도 있고 원서도 있다.
소설이랑 삽화는 읽었지만.. 원서는 도전하기가 좀.. ^^;;
언젠가는 원서를 술술 읽어내려가는 날이 있겠지.. ㅎㅎㅎㅎ 

소설 내용은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는줄 모르겠다.
한 남자가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태어나 나이를 먹으면서 젊어지다 아기의 모습으로 생을 마감하는 내용이다.
소재 자체는 아주 신선하다.
하지만 사건 사고가 별로 없고.. 줄거리를 읊어주는 듯한 느낌이다.
클라이막스도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밋밋... -ㅁ-;;
그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사람이 없다는 점도 아쉽다.

영화는 어떻게 표현 했을지 궁금하다.
이 짧은 내용을 2시간에 걸쳐 어떻게 담아냈을까..
개봉하면 보러 가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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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 지음, 정영목 옮김 / 해냄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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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영화도 나오고..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길래 사봤다.
일단 재미있으니깐 영화로 만들지 않았을까? ㅎㅎ
 

이 책은 좀 특이하다.
첫 번째.. 등장 인물의 이름이 없다.
첫 번째로 눈 먼 남자, 의사의 아내, 검은 안경을 낀 여자.. 등 이런 식으로 인물을 묘사하고 있다.
두 번째.. 문장 부호가 없다.
인물들간의 대화에 "" 기호 표시가 없다.
사실.. 이런 점 때문에 처음엔 적응이 잘 안되었다. 누가 무슨 소릴 하는건지.. -ㅁ-;;
여러명이 얘기를 할 땐 좀 헷갈리기도 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점들은 차차 익숙해지긴 했는데.. 어쩌면 이런 점 때문에 더 집중하려고 애썼는지도 모르겠다. ㅎㅎ
 

모두가 눈이 멀고 단 한 사람만 볼 수 있다는 가정으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서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는데.. 참 씁쓸하다.
정말로 눈이 보이지 않으면 이런 일들이 생기게 될까..
밤에 자기 전에 자꾸 책 속의 내용이 생각나면서 심기가 불편했다. (오물과 쓰레기, 폭력.. 등등..)
사람에게 눈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됐다.
 

영화는 어떤식으로 표현 했는지 궁금하다.
이미 극장에서 내린 영화니 DVD로 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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